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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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추위는 奀밥 ㅇㅇ”

그린란드에 사는 얀센 모르네프(25), 한겨울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온 뒤

홋카이도(北海島, 왜말: 北海道, 영어: The Island of North Sea)는 왜국 북쪽에 위치한 섬이다. 절대 카이도가 아니다.

차례

[편집] 지리

일반적으로 내륙은 산이요, 해안은 평지이다. 토카치 평야는 홋카이도의 10%를 갉아 먹고 있으며, 이 영향으로 홋카이도 내에 여러 곳의 구멍이 생겨 그 자리에 호수들이 생겨났다고 한다. 그리고 서쪽으로 6개의 섬이 나 있지만(이건 진짜다), 이를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거의 없다고 한다. 대체로 북쪽은 춥고, 남쪽은 눈이 잘 안 와서 덜 춥고, 가운데는 산이 많아서 춥고, 나머지도 홋카이도에 위치해 있어서 춥다. 이 기후를 이용해서 홋카이도에서는 주로 사탕수수, 코코넛, 바나나 등의 한대 작물들을 재배한다.

햏정 구역은 왜국이 홋카이도를 분할할 당시의 14구역으로 나누었는데, 각 구역의 이름을 지청(왜말: 支庁)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히야마 지청이 2등분 되면서부터 지청제가 망해 버렸고, 그 대신 (종합) 진흥국(왜말: (総合)振興局)이라는 백괴스러운 명칭으로 대체하였다. 각 도시들의 지명 중에는 왜말에 없는 발음들이 많은데, 이는 클로킹 중인 아이누인들의 압력 때문이라고 한다. 어쨌든 지금의 홋카이도를 있게 한 아이누인들을 기념하여 아이누어도 함께 표기한다.

[편집] 홋카이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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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는 애초에 아이누인들이 살던 땅이었다. 그래서 이곳에 불법 침입한 왜놈들이 아이누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것을 명목으로, 현지 지명을 베끼거나 번역해서 도시 이름을 짓게 되었다. 이 때문에 홋카이도에서는 왜말을 해도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누어 왜말 한자 표기 왜말 뜻
베츠 다른
나이 나이 하천
피라 히라 절벽 평지
왁카 와카 질 좋은 물 젊은
누푸리 노보리 탁한 올라감
포로 호로 마차의 포장
士/支 큰, 본래의 무사 계급/지지
모/모치 茂/望 작은 빽빽한/보름달
작은
호로카 호로카 幌加 되돌아가는
오타 우타 모래톱 노래
아이 아이 화살 사랑
이와우 이와오 岩男 유황
우시 우시/우스 牛/臼 존재하다 소/절구
쿠마 쿠마 생선을 말리는 선반
삿/사츠 마르다 지폐
시리 시리 尻/知 섬, 봉우리 엉덩이/
치라이 치라이 知来 사할린 연어
호수 당연함
오마이 마이 ~할 무렵 무용
작은 돌이 있는 들

[편집] (道央)

소라치(소 라푸치, 空知) 종합 진흥국
이시카리(이 시칼 아, 石狩) 진흥국
  • 삿포로 시(삿 포로 펫, 札幌市): 홋카이도에서 가장 큰 도시로, 1800년대 말에 심시티를 구현하였다. 그래서 사거리가 지나치게 많아 교통 체증이 심하다. 참고로 동경 타워를 베낀 탑이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다.
시리베시(시리 펫, 後志) 종합 진흥국
이부리(胆振) 종합 진흥국
히다카(日高) 진흥국
카미카와(페니 운굴 코탄, 上川) 종합 진흥국
  • 아사히카와 시(치우 펫, 춧 펫, 旭川): 홋카이도에서 가장 추운 도시로, 겨울이 되면 눈이 많이 쌓이면서 LPG도 얼어붙는다고 한다. 이 때문에 한 명도 안 사는 것 같지만, 홋카이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라고 한다. 이 때문에 왜국이 왜국답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대한게임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환경을 가진 철원군이 존재한다.

[편집] 도북(道北)

루모이(루루못페, 留萌) 진흥국
소야(宗谷) 종합 진흥국

[편집] 도동(道東)

오호츠크 종합 진흥국
  • 아바시리 시(아파 시리, 網走市): 원래 진흥국에 쓸 이름을 로씨야한테 뺏긴 꼴이 된 도시이다.
토카치(투카푸치, 토캅치, 十勝) 종합 진흥국
쿠시로(쿠츠치야로, 쿠시베츠, 쿠시나이, 쿠시유루, 쿠스리, 釧路) 종합 진흥국
네무로(니오모로, 根室) 진흥국

[편집] 도남(道南)

오시마(渡島) 종합 진흥국
히야마(檜山) 진흥국

[편집] 역사

  • 오래 전: 본래 유럽의 북해에 위치했으나, 한가한 축지법을 이용하여 왜국의 북쪽으로 옮겨 놓았다.
  • 선사 시대 ~ 1854년: 몽골계 민족인 아이누인들이 홋카이도에 세들어 살기 시작했다. 그 후 오랜 기간 동안 잘 살다가, 1500년대 중반에 이름이 '굴'이 들어가는 모 사무라이가 홋카이도 남쪽(지금의 히야마~오시마 지청)을 지배했지만, 왜국의 원숭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왜국을 통일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져, 그 사무라이의 세력이 아이누인들한테 흡수되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왜국의 삶에 부적응을 느낀 많은 무리들(이들 인간들은 개념이 탑재되었으므로 원숭이들과 달랐다)이 홋카이도로 야반도주하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 1854년: 왜국이 로씨야와 짜고 홋카이도를 왜국령으로 만들었다. 이 때부터 아이누인들은 자신들의 특기인 클로킹을 시전하여, 오늘날의 홋카이도는 왜놈들(이지만 개념이 박힌 자들)만 남게 되었다(그런데 왜놈이나 아이누인이나 비슷비슷해서 별 차이가 안 난다).
  • 1868년: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고 대일본제국이 왜국을 차지했다. 이 때문에 수많은 사무라이들은 할복을 하는가 하면, 왜국 서부에서 보신탕 전쟁이 일어나서 보신탕에 회의를 느낀 신센구미히지카타 토시조 외 몇 명의 사무라이들이 미소녀 피규어를 들고, 지금의 오시마 지청에 있던 마이크로 반도에 세워진 하코다테라는 도시의 모양의 성 오릉곽(五稜郭)으로 피신한다. 이후 1869년까지 하코다테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막부 부활이라는 명목으로 수많은 왜놈들과 싸우다 망해 버렸다고 하나, 히지카타 토시조가 기적적으로 부활하는 바람에 오늘날까지 이 사건이 전해지는 것이다.
  • 1871년~1874년: 아이누인들이 클로킹을 하는 동안 왜국에서는 홋카이도의 심시티 계획에 골몰하였다.
  • 1875년: 왜국이 한술 더 떠 로씨야한테 사할린 섬의 절반을 떼 먹었다. 결국 대일본제국이 망하고 나서 로씨야가 도로 가져갔지만, 개념이 부족한 원숭이들은 아직도 왜국 땅이라고 믿고 있다는 심각한 지능적 결함을 안고 있다.
  • 1876년: 홋카이도에 둔전이라는 이름의 식량을 생산하는 논밭을 만들어, 군대에 가기 싫은 왜놈들을 모두 노동자로 몰아 넣었다.
  • 1886년: 홋카이도에 도청을 건설한 이후, 기존의 홋카이도(島)에서 홋카이도(道)로 이름이 바뀌었다.
  • 1945년 ~ 지금: 대일본제국이 망하는 틈을 타서 개념이 탑재된 왜놈들이 늘기 시작했다.

[편집] 볼 거리

토야 호(洞爺湖) 부근에 있는 쇼와신잔(昭和新山)은 1943년부터 1945년에 걸쳐서 생긴 백괴스러운 화산이다. 홋카이도에 가면 한 번쯤 보도록 하자. 참고로 올라가면 책임은 못 진다.?

[편집] 대한게임국과의 관계

왜국에서 홋카이도를 부를 때에는 도(道)를 쓰기 때문에, 대한게임국에 존재하는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10도(道)에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대신 왜국을 공격하는 세력의 테러를 당하기 쉽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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