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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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고등학교는 울산듣보잡 사립 고등학교이다. 울산에서 가장 기피하는 3대 일반계 고등학교 중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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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편집] 개요

홍명고는 울산광역시에서 "온산병"으로 유명한 온산공단 단지 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걸어서 또다시 15분 이상을 올라가야 하는 첩첩산중 속의 고등학교로, 반경 몇km 내에 백만 평 이상의 삼림욕장과 송전탑 외에는 놀거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아무래도 산골 시골학교라고 봐야 할 정도의 위치에 있는 사립고다 보니 평준화가 되기 전까지는 정말 삐–같은 고등학교인지라 서울화학공화국에서 생산된 가이늄을 소량이라도 소지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절대적으로 피하던 곳이었다. 다만 평준화가 시작된 이후 1지망을 홍명고로 쓴다면 시험 성적에 관계없이 무조건 합격시켜 준다는 교육청의 믿기 힘든 백괴스러운 방침이 있기 때문에, 재수 없게 튕긴 일부 학생들과 농어촌 특별 전형이나 내신 향상을 위해 국립정신병동을 노리는 엄마 친구 아들들이 오는 사례가 생기면서 점점 그 오명을 씻어 가는 추세... 이긴 하다.

하지만 어느 당의 기호 2번인 김상만이 끼의 지시로 홍명고는 미달이 없는 한 100% 선지망 학생들만 뽑는다는 뉴스가 들어와 학생들의 주먹은 오늘도 불타 오르고 있다고.

[편집] 환경

[편집] 지리

개천에서 청량음료가 생산되다 뉴타운 붐이 슬슬 불기 시작한 울주군 청량면에서 처용이 용암에서 목욕했다는 용암리[1]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는 휸다이모터스의 자매마을인 (서울)신촌마을과 양아치들의 본거지인 묘터, 그런 양아치들을 처형하기 위한 양지바른 운동장과 뒷동산이 존재하는데, 2009년 하반기에 실시한 운동장 갈아엎기 작업으로 인해 상당한 유골이 발견되었으나 인부들은 오히려 무심한 듯 시크하게 공사를 계속 진행하였고, 공사가 끝나기 직전까지 처형당해 묻힌 학생들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편집] 건물

본관(홍명장 여관)은 반지하에서부터 반옥상까지의 총 6층으로 되어 있으며, 별관(홍명 특수 교도소)은 옥상, 강당층, 특별실층, 정독실/도서관층, 급식실층의 4½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무래도 남자 학교다 보니 여자화장실은 본관, 그것도 본교무실에만 있어, 축제 등 외부인이 참석 가능한 행사때 뭣도 모르고 여친을 데려 온 고등어들이 다 받아주게 생기는 상황도 발생한다.

그 외로도 홍명사 내지는 용암지옥관이라고 불리는 시설도 있지만 알 게 뭐야.

[편집] 주변 환경

서쪽으로는 가옥 몇 채와 논 몇 마지기가 있으나, 정작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은 100만평 규모의 대삼림이다. 말 그대로 산과 나무만 있기 때문에 볼 건 송전탑 정도 뿐이지만, 그나마 송전탑에서도 엄청난 수준의 전자기파가 발생하기 때문에 삼림욕을 하기에는 부적합하다.

동쪽으로는 온산공단이 있다. 이때문에 심심하면 학교를 스모그가 울타리처럼 둘러싸는 기현상이 벌어지며, 비가 올 때마다 공기 중에서 식초 냄새가 난다.[2] 최근에는 경전철과 KTX 때문에 농가에서 사용하던 저수지를 메워 개발 붐이 일어났대나 뭐래나?

남쪽으로는 도로만 나 있고, 타 도시 학교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독서실이나 식당, PC방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학교 양 옆의 주유소에 가면 무료로 숙식을 제공해 준다 카더라.

이상하게도 북쪽으로는 정말로 주변 환경이라고 할 것이 없다. 이에 대해 혹자는 Dksemfhapek로 가는 도보가 밤 10시에 차임벨이 울리는 순간에만 생긴다고 하는데, 이때 함께 생기는 안내판에 "구글 안드로이드 단말기를 소지하고, Dksemfhdj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가 Dksemfhapek를 떠나 너에서 윤희 황제를 후원으로부터 구글을 받는 시민권이 단말기로 줍니다!" 라고 쓰인 것을 W. 히어로 경이 발견하였다는 보고서가 있다.

[편집] 구성

[편집] 교사와 학생

교사는 남자 선생이 압도적으로 많은 성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여자 선생들도 있긴 하지만, 안구 정화에 도움이 되는 사람은 ½명 있을까 말까 한다. 이들은 크게 설립기 교사(이사장 똘마니들이지만 전교조다), 민주화운동기 교사("어익후 수업 안한다!"), 재단 복귀기 교사("이사님들 저희 살려줏메...")로 구분이 되는데, 설립기 교사들은 교장보다도 더 강력한 힘을 내재하고 있다.

학생의 경우 남학교인지라 성비율은 남자 100%이고, 모범생/우등생 11%(그중 넘사벽 50%), 듣보잡 40%, 양아치 35%, 꼬맹이 4%, 분류불가 10% 정도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흡연률은 14%, 음주율은 10%, 번식률은 3%, 사망률은 1% 내외를 보인다.

[편집] 재단

가짜 우익.svg 는 거짓으로 우파 행세를 하고 다닙니다.
는 실제로는 좌파이거나 친일파일 것입니다. 특히 친일파 출신 가짜 우익들은 더 나쁜데, 이런 들은 진짜 우익들을 보고 빨갱이라고 부르고 다닙니다!
이들은 우익의 명예를 더럽히며, 애국 따위는 도 모르면서 실제로는 왜국·북괴·중공 등에 애국을 합니다. 또한, 이들이 지지하는 정당은 우익이라고 자칭하면서 홀로섬 지키기나 통일에 대한 안보의식 등은 가짜 좌익보다 못할 것입니다.

홍명고의 재단은 산골 속 학교 치고는 돈이 많기도 하고 때문에 그나마 그 산골짜기 오솔길도 아스팔트로 쫙 깔려있고, 학교 운영 등에 돈을 펑펑 지원해준다고 한다. 실제로 그 넘쳐 흐르는 돈을 소비한답시고 입학식 당일 울산대학교 기린응원단을 불러 쌩 SHOW를 벌이고, 이사장의 성깔을 선전이라도 하는지 시내의 다른 명문 학교에 비해 규정도 다소 관대하다.

다만 한가지 백괴스러운 것은, 진짜 이사장은 교육청과 싸우다 과태료 징수 처분을 받은 뒤 잠적하여 재단은 사실상 교육청의 어용기관이 된 전례가 있고, 그 사이 임시 이사장이 교육청에서 계속 파견되다 2009년 6월 17일 부로 이사장이 과태료를 다 내고 부활했다는 것이다.[3]

[편집] 사건

[편집] 홍명 민주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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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설립기 교사 VS 행정실장

2004년 3월, 교내의 사공 모 교사와 김 모 행정실장이 개싸움을 벌인 사건으로, 사공 교사의 증언에 따르면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징계위에서 처분을 뜨뜻미지근하게 처리하자 열받은 사공 교사는 급기야 떡검청와대에 민원을 보내기까지 하고[4], 이로 인해 청와대는 울산광역시 교육청에 처분을 명령했다. 그러나 교육청은 마지못해 처분하게 된 입장이어서 교내 징계위를 다시 섭외하고선 검찰의 뜻에 따르겠다고 했는데다가, 그나마도 징계위원회 간사가 김 실장이어서 홍명 민주화 운동이라는 횃불에 TNT를 갖다 놓은 격이 되어버렸다. 결국 전교조가 제대로 빨갱이짓시위를 하게 되었고, 교육청은 오히려 학생과 학부모와 전교조의 포스에 눌려 민주화 운동의 요구사항을 전격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 있다.[5][6]

[편집] 학교 이전?

우여곡절 끝에 복귀한 이사장은 2012년 지구 멸망을 더 선명하게 보고싶은 욕심에 지랄맞은 공단 부지를 떠나 아예 촌으로 학교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전을 하면 과거 홍명고등학교의 역사를 부정하겠다 카더라... 마는, 현재 부지를 살 사람이 없어 학교는 물론이요, 별 관계 없을 것 같은 교육청도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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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도보시오

  • 재수 없게도 크래니져가 차타고도 30분 가까이 걸리는특히 출퇴근 시간대라서 더 붐빈다. 위험한 홍명고에 걸려 큰 고심에 빠졌으나, 3달 이상 펑펑 놀다가 마마몬에게 맞아 죽을 뻔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충 배치고사를 친 결과 울산 전체 291등에 전교 2등이 되어 29만원에다가 추가로 1만원을 장학금으로 받았을 정도로 이 학교의 등급은 듣보잡이다. 뭐, 덕분에 그는 꽁돈을 탔지만.
  •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홍명고는 사실상 산골 촌구석에 위치한(이라지만 위치가 조금 애매하다) 학교인지라 농어촌 특별 전형으로 대입 응시가 가능하다. 그런데 크래니져는 아깝게도 주소지를 옮기는 편법을 사용하지 않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카더라.
  • 홍명고에는 실제로 엄친아가 서식한다. 이에 대해 크래니져는 "2010년 이후로 볼 일이 없을 줄 알았건만 매년 쑹풍쑹풍 나오니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라고 논평했다가 이사장과 교육감에게 목숨을 잃었다.

[편집] 주석·참고자료

  1. 실제로는 처용암이 있다고 하여 용암리(龍巖里)
  2. 이는 울산광역시의 단속 미흡 때문이다.
  3. 망할 이사장이 운동장을 홍명농장으로 갈아엎는 안건을 승인하여 홍명고는 더 이상 학교 부지를 도시쪽으로 옮길 수도 없게 됐다. 발!
  4. 이로 인해 놈현은 자신이 또다시 탄핵 당한 기분이었다 카더라.
  5. http://www.ulsan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34
  6. http://www.ulsan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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