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책:화학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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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화학찬가서울화학공화국 출신으로 KSA으로 유학 갔던 학생들이 2006년 겡상민국에서 발생했던 시위에서 불렀던 시위가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노래는 학문의 길을 가고자 하는 자신들을 막는 정부에 대항하했으며, 당시 이 노래를 만들었던 Luftschloss라는 인물은 이 노래의 곡을 그가 좋아하던 하이든황제교황곡에서 따왔다고 전해진다. 총 3절 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이 노래 중에서 1절만이 잘 알려져 있으며 2절과 3절은 국가 문서 보존소에 보관되어 있던 문서를 복원해서 공개되었으나,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고, 이 국가를 개사해서 만든 두 편의 곡이 비공식적으로 4절과 해외에서 부르는 화학찬가로 알려지게 되었다. 2210년 피비아이투(PbI2)부분이 삼산화제논으로 개사되었다. 또한, 2008년에는 파견연구원의 화학찬가가 일부 개사되었다. (마이터늄(Mt) -> 뢴트게늄(Rg)) 이 곡이 나오게 됨에 따라 김흥국의 59년 왕십리는 공식적으로 서울화학공화국의 국가에서 퇴출되었다.

차례

[편집] 가사

1절만이 알려져 있었으나, 2절 3절이 최근에 국가문서보존소에서 복원에 성공하여 공개되었다.

[편집] 1절

 플라스크, 하얀 가운
 그것을 조국의 화학도에게!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비커와 시약 뿐이니
 진리 찾고자 연구 하여
 조국에게 도움되리
 라부아지에, 아보가드로
 그대들 우릴 지키소서
 라부아지에, 아보가드로
 그대들 우릴 지키소서

[편집] 2절

 동포들아, 단결하여
 자연의 진리를 알아내자!
 운명은 우리들에게 그것을 명했으리니
 그 어떤 고난도 이겨내서
 우리 숙명 이뤄내자
 무지의 공포, 미몽의 유혹
 그것을 떨쳐 이기리라
 무지의 공포, 미몽의 유혹
 그것을 떨쳐 이기리라

[편집] 3절

 삼산화제논(XeO3),육십풀러렌(C60)
 우리는 그들을 발견했노라
 계속해 발견하는건 우리의 기쁨이리니
 우리의 기쁨을 얻기 위해
 분발 해서 탐구하자
 탐구의 기쁨, 선사하리니
 진리의 탐구 이루리라
 탐구의 기쁨, 선사하리니
 진리의 탐구 이루리라

[편집] 4절

또한 화학공화국에 하이퍼캠과 파이몰이라는 프로그램이 도입되고 난 뒤 그들의 연구가 엄청나게 빨라지면서, 그 프로그램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4번째 곡이 만들어졌다.

 하이퍼캠, 파이모올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
 그것들 사용하는 것은 우리 화학도이니
 그 어느 물질도 분석해서
 진리를 밝혀내리라
 삼산화제논, 이산화망간
 그것들 우리를 이끄리라
 삼산화제논, 이산화망간
 그것들 우리를 이끄리라

[편집] 파견연구원의 노래

동시에 공화국의 주요 수입원인 해외파견 연구자들은 타지에서의 그들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국가를 개사해서 노래를 만들어서 불렀으며 이 노래는 파견연구원들의 노래라고 불린다. 밑에 실린 형식의 노래를 처음으로 만든 사람은 영국으로 파견나갔던 파견연구원의 대표인 한 사피군이다. 원래 우누녹튬은 뢴트게늄이었으나 118번까지의 원소가 확인되어 맨 마지막 원소인 우누녹튬을 기념하여 개사한 것이다. 최근 잘 밝혀지지 않은 원소를 알리려는 목적으로 뒤의 부분도 만들었다.

 해외파견 연구자들아
 믿어라 원소의 주기율표
 국가는 우리들에게 명예를 하사했으니
 화합하자 분해하자
 우리 공로 국가에게
 수소로부터 우누녹튬까지
 우리의 삽질 영원하리리
 수소로부터 우누녹튬까지
 우리의 삽질 영원하리리
 아인시타이늄 로렌슘
 정확한 원소의 주기율표
 국가는 우리들에게 영광을 하사했으니
 합성하자 발견하자
 우리 공로 국가에게
 오스뮴부터 아스타틴까지
 우리의 삽질 영원하리리
 오스뮴부터 아스타틴까지
 우리의 삽질 영원하리리

[편집] 논점

화학찬가의 원 곡인 황제교향곡의 운율은 8.7.8.7.8.7.8.7.8.7.이다. 그러나 이 가사의 경우 최대 운율은 9.11.9.8.10.8.11.10.11.10.이다. 이는 원 곡에서 최소 한 음절, 평균적으로 두 음절 이상 늘려 부르는 것이다. 그런데, 가사 중에서는 아무리 음절을 늘린다고 해도 부를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이 부분을 어떻게 부르는지에 대해서는 카더라 통신도 모른다 카더라.

그리고 카더라 통신이 대답을 못 찾은 두 번째 질문, 왜 항상 화학찬가의 세 번째와 네 번째 줄은 붙여서 표기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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