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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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형은 불의 형으로써, 사람들을 구이로 만들어 먹는 짓을 즐겨한다.
차례 |
[편집] 역사
화형은 시대에 따라 다양한 취급을 받고 있다.
[편집] 원시 시대
기원전 44444년, 또는 그 이전 언젠가, 사람들은 불이라는 존재를 알게 되었으며, 또한 불이 사람을 끔살시킬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것을 안 사람들은 불을 이용하여 최초의 전쟁을 벌였는데, 불은 딱히 어떤 사람을 좋아하지는 않아 전쟁의 막바지에는 모든 집과 마을들이 불 타는 것으로 끝을 맺게 된다.
이 때문에 돈이 부족해지게 된 보험 회사들은, 불을 대체하여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죽일 수 있는 것들을 찾게 되었으며, 그 중에 화형도 있었다. 화형이 사람들을 선택적으로 죽일 수 있다는 것을 안 보험 회사 직원들은 사람들에게 열심히 화형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였으나, 누군가가 불장난을 한번 거하게 지른 뒤 보험 회사들은 전부 망했으며, 사람들도 불이 무서워 아무도 화형을 이용하려 하지 않았다.
한편 듕궉에서는, 책에 대한 화형이 한 번 이루어 졌는데, 이것은 책들이 딱히 뭔가 나쁜 짓을 저지른게 아니고, 단지 황제가 공부하기를 싫어해서 화형을 시켰다는 게 현재 역사학자들 사이에서 정설로 통하는 이야기이다.
[편집] 중세 시대
암흑 시대에 개독교를 믿는 (그 당시에 기독교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합법적으로 죽이기 위해 마녀사냥이라는 행사를 열고, 사람을 죽이는 방법으로 화형을 택하였다. 이 덕분에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양이 극도록 많아져 수백년 뒤 미래로 오버플로해 버리게 된다.
[편집] 현대
그 뒤 총과 나치가 사용하였던 독가스와 같이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죽이기 위한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 개발되고, 원자폭탄이나 방사능 홍차와 같이 자신이 원하는 대상을 시끄럽게 끔살시키거나 반대로 조용히 죽이는 방법까지 개발되면서, 현대 사회에서 화형을 찾는 사람은 줄어들고 있다. 또한 중세의 화형 때문에 현대시대는 끔찍 아니, 잔인한 몸살을 앓고 있다.
[편집] 습성
화형은 나무나 책 같이 지식인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마구 태우는 행위를 좋아하였기 때문에, 이에 비관한 중세 시대의 지식인들은 자살을 택하였다. 이렇게 세상을 떠난 지식인들은 셀 수 없이 많아서, 무려 -32768명이나 된다.
화형은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들을 죽이기 원하는데, 다행히도 화형이 좋아하는 것들을 한 군데 모아두고 그 곳에 사람을 놔두면, 그 사람들을 우선 태우려고 한다. 이것을 이용하여, 어떤 사람을 죽이고 싶을 때에는, 그 사람을 나무같은 것들 위에 둔 다음 화형을 불러 그 사람을 태우게 한 뒤, 다량의 물이나 무관심등을 이용하여 화형을 죽이면 된다.
[편집] 화형 부르기
화형은 위의 물건들을 준비한다. 그러나 그런다고 화형이 오는 것은 결코 아니다. 화형은 물건들 사이에 마찰이 생기거나 빛이 집중되면 오게 돼있다. 불은 집중된 빛이 없으면 오지 않는데 화형은 불을 쫓으니 화형이 쉽게 온다 이 외에도 라이터나 성냥으로 불을 내면 화형이 꼭 온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