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가나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백괴사전(풍자 사전) - 내용 없는 백과사전(진지하지 못한 사전)

“후리가나를 폐지하니 사람들이 무식해져(지능이 떨어져) 총알받이로 쓰기 좋아졌어요”

당시 일본(왜국) 정부 간부, 후리가나 폐지를 좋아하며

不有三在卽不多數日本人死爲我(불유삼재즉불다수일본인사위아) 我好有三(아호유조), 유조가 없으면 많은 일본인(왜놈)들이 우리를 위해 안 죽었으니 유조를 좋아한다”

당시 일본(왜국) 상류층, 다른 사람들을 총알받이로 추천하며

후리가나(덧말 혹은 루비)일본인(왜놈)들이 한자를 읽기 힘들어 생각해 낸 방법 중 하나로, 일본어(왜말)의 한자 읽기가 극도로 규칙이 좋아(아주 나빠) 생각해 낸 한자 발음 표시법이다.

차례

[편집] 역사(생긴 과정)

한국처럼 일본(왜국)중국(듕귁) 속국 중 하나라 열심히 한문을 익혔지만 지능의 한계로 익히지 못해서 가나(정확히는 카나)라는 문자를 만들었다. 그 전에도 한자를 몰라서 머리 좋은 사람들이 우매한 사람들을 위해 칸분 기호(왜국에서 한자를 읽기 위한 기호)를 만들었으며 대충 읽을 수는 있었지만 쓰지 못했다. 이에 한자를 변형시켜 가나를 만들었으며 그 뒤에도 상당기간 한자를 외우지 못해 가나로만 쓰거나 머리 좋은 사람에게 시켜 한자를 쓰게 했다. 하지만 상대방도 머리가 나빠 한자를 읽지 못하자 한자 옆에 후리가나라는 것을 붙여 쓰게 되었다. 나중에 머리가 좋은 일본인(왜놈)이 돈 아깝다고 폐지해서 12년간 안 좋은 지능으로 한자를 익히게 되기 전까지는 잘 쓰던 방법 중 하나였다.

[편집] 폐지(奀ㅋ망ㅋ)

야마모토 유조(이름은 알 게 뭐야)라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도 전부 자신처럼 지능이 좋아 한자를 자유자재로 쓸 줄 알았다고 생각해서 후리가나를 폐지하자고 해서 폐지했으나 그 결과 대부분의 일본인(왜놈)들이 글을 못 읽게 되어 결국 일본은 망하게 되었다. 지금도 12년간 한자 교육을 하고 있으나 제대로 쓸 수 없는 글자가 엄청 많으며 심지어 대부분의 일본인(왜놈)들도 한자의 쓸모 없음을 이해하고 있다. 일본(왜국)은 글만 어떻게 읽을 줄 아는 사람도 문맹에 넣지 않아 문맹률이 낮게 보이는 것이다. 한자 혼용 만세(임시 방편이 먹혔구나) 참고로 후리가나를 폐지하니 무식한 사람이 많아져서 전쟁에 총알받이가 늘어나서 오히려 좋아한 사람들도 있었다 카더라.

[편집] 현재의 사용법(그럼 지금은?)

한자로만 써놓으면 어떻게 읽을 지 모르는 인명을 비롯해 여러 지명 위에다가 아직도 쓰고 있다. 게다가 인명은 읽기가 아주 다양해(각양각색 천차만별이라) 젊은 사람들은 정말 이름에 후리가나를 써주지 않으면 읽을 수 없는 경우도 많아 아직도 후리가나는 많이 쓰이고 있다.

[편집] 인터웹에서 쓰기(써 먹어 보기)

<ruby><rb>한자</rb><rp>(</rp><rt>후리가나</rt><rp>)</rp></ruby>

위와 같은 코드를 써서 백괴스럽게 입력은 가능하지만 지원되는 브라우저는 유명한 브라우저 중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인터웹 익스플로더)크롬하고 사파리 정도에서만 제대로 나온다. 즉 다른 사람이 파이어폭스오페라 같은 것을 쓰면 제대로 안 보인다. 이 때문에 이름이 개성있는(상당히 이상한) 젊은 일본인(왜놈)들은 대부분 고생하고 있다.

[편집] 예문(Example)

  • 난해한(어려운) 패션 용어가 쓰이는 문장
블루(파란) 셔츠에 여유 있는 롱 베스트로 머스큘린 룩(영국 신사같은 옷)을 보다 감각적으로 업 그레이드(개량)해 이전과는 다른 각도로 수트(정장)의 정형성을 비껴갔다. 또한 블루(파란) 재킷의 익숙하지 않은 낯설음을 블랙(검은) 저지 셔츠와 화이트 팬츠(흰 바지)와 함께 조화시킨 프로패셔널한(전문적인) 스타일(양식)커리어 우먼(직업을 가진 여성)을 위한 정장의 트랜디한(유명한) 감도를 높였다.
  • 컴퓨터(전자계산기) 분야에서 쓰이는 문장
이 회사의 솔루션(문제 해결용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은 실시간으로 모든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 웹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및 각종 디바이스(장치)에서 발생한 비즈니스(사업) 활동(Activity)을 모니터링(감시)하고, 발생된 각 활동의 관계를 정의, 조합하여 적당한 시간에 적절한 활동들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중략) 차세대 SOA(사이트 개방형 API)의 핵심 요소로 시장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비즈니스(사업) 이벤트, CEP(복합 이벤트 처리) 처리 분야의 역량을 대폭 강화, 고객들에게 경쟁사와 차별된 솔루션 로드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한국어(한구거)일본어(왜말)혼용(섞어서 사용하는) 문장
(아라) 밧데리(배터리)가 다 됐네?(가 키레찻타.) 어제(키노) 이빠이(가득) 충전해놨는데...(주덴시타노니...) 아줌마(오바상) 오뎅(어묵) 좀 더 주세요.(오카와리 오네가이시마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