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오카 하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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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오카 하루히는 왜국에서 로또 1등에 당첨된 것이나 진배없는 횡재를 한 서민 아닌 서민이다. 하루히는 본래 가난뱅이였지만 부자들만 다닌다는 오란고교에 특례로 입학했는데 어느 날 음악실에 갔다가 그 유명한 호스트부 6인방을 만나게 되고, 매우 강렬한 미소년의 모습에 홀려 넋을 외계인에게 팔아넘긴 하루히는 그만 왜국 돈으로 800만엔은 족히 넘어가는 비싼 화분을 깨먹게 된다. 그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갚을 여력이 되지 않는 하루히는 호스트부의 노예가 되지만 얼마 가지 않아 6인의 부원들은 하루히의 진면목을 알게 되고 하루히를 남장시켜서 새로운 호스트부의 부원으로 세운다. 그리고 지명객들을 모으면 그 만큼 빚이 깎인다면서 말이다. 그래서 결국 하루히는 부잣집 자제의 대열에 끼게 된다.
[편집] 특기
서민커피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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