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 노 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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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시계.jpg

후지와라 노 모코(등원댁 매홍이, 藤原 妹紅 Moko Fujiwarano)는 왜국 환상향에서 잠시 지내고 있는 피닉스를 조종 할 수 있는 왜국의 유일한 블러드 메이지이며 스턴트맨 겸 드라이버로 아키나산의 전설적인 드라이버이기도 하다. 별명은 달까지 닿는 불사의 연기를 가진 드라이버이다.

차례

[편집] 후지와라 집안의 모코

모코는 이름이 참으로 백괴스러운 이름인데 왜냐 하면 이름에 '노'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코는 이름이 '후지와라 모코'가 아닌 '후지와라 노 모코'인데. 이 이름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오늘도 아키나 산을 타면서 두부를 배달하던 모코. 그런데 그날따라 산에는 사람이 다른 날보다 많았다. 이유는 바로 아키나 산에서 하고 있었던 다운힐 대회 때문에 사람들이 모여든 것. 모코는 그딴게 알 게 뭐냐무심한 듯 시크하게 산을 내려가고 있는데… 이런… 벌써 도착해야 할 시간이 지나 버린 것이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그가 아키나 산에서 주로 쓰던 기술들을 구사하며 다운힐 대회에 참가한 차량들을 안드로메다로 관광 보냈다. 대회를 구경하던 사람들과 참가자들은 이 정체 불명의 드라이버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으며 다시 한 번 만나게 되면 이름을 물어 보기로 했다. 그리고 그들이 두부 배달을 마치고 돌아가는 모코의 차를 발견하고 그에게 이름을 물었다.
사람들 : “실례지만 성함이?”

모코는 배달을 마치고 재빨리 집에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뭔 사람들이 몰려 와서 이름을 물어보니 귀찮고 해서

모코 : “후지와라 노 모코(후지와라 집안의 모코)”

이렇게 말만 하고 그냥 가 버렸다.

사람들 : “아… 후지와라 노 모코…”

하지만 사람들은 성을 '후지와라 노'로 생각했으며 순식간에 이름이 '후지와라 노 모코'가 되어 버렸다.


어찌 됐든 그때 이후로 사람들은 그를 후지와라 노 모코라 불렀고 방송이나 외국 보도에도 Moko Fujiwarano라고 표기하고 있지만 정작 모코 본인은 그딴 게 알 게 뭐냐며 무심한 듯 시크한 태도를 보여 주고 있어서 지금도 후지와라 노 모코라고 부르고 있다.

[편집] 아키나 산의 전설

모코는 자신이 살던 동네에 있던 뒷산인 아키나산 전설의 드라이버로 무슨 차량을 타고 승부를 봐도 1등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 아키나산의 정보를 꿰뚫어 보고 그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어서 상대가 아무리 좋은 차를 끌고 나와도 이길 수 있었다. 지금부터 몇까지 아키나 산의 전설적인 에피소드들에 대해 알아보겠다.

[편집] 후지와라 집안 대전

한번은 후지와라 집안 사람들이 자기의 운전 실력이 더 좋다고 하여 서로 싸웠던 적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후지와라 집안의 모코와 타쿠미가 다운힐 대결을 한 사건은 매우 유명한데, 당시 타쿠미는 평상시에도 타고 다니던 후지와라 두부집 팬더 토레로였고, 모코는 자기가 다니던 회사(한×여객)의 예비차량이었던 슈퍼 에어로시티 NGV(2001년식으로 추정, 만화에선 왜 뉴 슈퍼 에어로 시티인 점에선 아무래도 타쿠미가 2001년식에게 진게 X팔리기 때문.)라서 굳이 승부를 하지 않아도 타쿠미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대결이었지만, 모코는 버스로도 타쿠미를 제압했다. 그것도 드리프트를 쓰면서 말이다.

다음 만화를 보면 모코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다. B01.JPG

딱 보면 알겠지만, 모코 땅이 우위를 점하게 된 이후 버스 특유의 차체 길이와 운전술로 타쿠미의 팬더가 절대로 버스를 비집고 들어갈 수 없게 만들었다. 물론 타쿠미는 도랑 타기와 같은 고급 기술을 시도했지만 앞에 버스가 떡하니 버티니 먹히지 않았다.

[편집] 달까지 닿아라 불사의 연기

한번은 모코가 아키나산의 다운힐 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었는데 모코와 대결한 상대는 다름아닌 지구로 파견된 Star Maidens 소속의 운전 전문가인 나루미 유이였다. 나루미는 과거 Star Wars 당시에 그의 상관이였던 사카모토 타츠마에게 우주선 운전술을 배운 계기로 여러 차량들의 운전술을 차례차례 배우기 시작하여 2003년 왜국 철도회사인 JR동왜국에 열렸던 대회인 "전차로 배틀~ 전차로 D" 에서 타쿠미의 친구인 타쿠마를 삼선로 드리프트로 승리한 적이 있었다. 아무튼.. 둘은 역대 최고의 아키나산 다운힐 대결을 보여 주웠지만... 너무 버닝한 나머지 서로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나루미는 그 자리에서 GG를 선언하여 경기를 포기 했지만 모코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고 차체에세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옴에도 불구하고 아키나산을 완주한 모습을 본 사람들은 모코를 보고 폐차 직전이지만 멀쩡히 굴러가는 차에서 나는 연기가 달에 닿는것 같다고 하여 달까지 닿는 불사의 연기를 다루는 정도의 능력을 가진 드라이버라고 칭송했다.

[편집] 모코X카구야

동방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모코와 카구야는 동인들의 더러운 오타쿠스러운 이유가 아니더라도 아주 먼 과거부터 엮일 수밖에 없는 사이라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대한게임국듕귁,왜국의 유명한 전설인 봉래산 전설이 바로 그 예인데 이 전설은 다음과 같다.

 과거 진나라를 세운 시황제는 불사의 힘을 얻지 못했지만 이집트에 살던 친구인 이모텝 덕분에 소생의 힘을 얻게 되어 다시 살아났다. 그리고 시황제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에 일어난 사건을 떠오르기 시작한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진시황은 "남 녀 남 남 녀 남 녀 후후!"를 부르면서 시황제에게 남녀 수천명과 봉래산 소유권을 요구하면서 주지 않으면 인질들을 사살하겠다며 시비를 거는 서복 이란 이름의 탈레반진나라 지부 지하드 전문가의 인질 석방 조건에 순순이 응했다.
 원래 같았으면 인질이고 뭐고 그냥 다 죽이고 볼 일이었지만 이번 만큼은 백성들의 눈초리가 따가워서 하는 수 없이 조건에 응한 것이다.
 성사 후 인질을 구출한 곧장 시황제는 남녀와 봉래산 소유권을 찾을 병력을 보내 작전명 충격과 공포를 실행했지만… 애꿎은 다른 나라 사람들만 잡았을 뿐 서복의 행방을 찾지 못했고 진시황은 화병이 걸려 죽고 말았다.

 그리고 지금. 부활한 진시황은 봉래산 소유권을 찾기 위해 버로우탄 서복을 관광보내기 위해 이모텝에게 미라 킬러 고고학자 부부를 소개받고, 그들을 봉래산으로 보내어 서복의 상태를 알아보게 한 후. 그는 2000년 동안 사후세계서 배운 흑마술을 가지고 자신의 무덤에 있던 병사들을 흑마법으로 부활시켜 복수를 다짐하고 있다.

여기서 봉래산은 서복이 가지고 싶었고 결국은 가지게 된 곳인데. 이 봉래산은 카구야의 성인 봉래산이고 서복은 과거 모코의 이름이였고 풀 네임은 서복 시공이다. 학자들은 이 전설에서부터 모코와 카구야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카더라.

[편집] 모코X케네

그런데 동인녀들은 모코X카구야로는 재미가 떨어졌는지 요즘은 모코X케네로 밀고 나가고 있다. 모코가 케네에게 이것저것 도움을 많이 받아서 호감은 있는 편이지만 둘이 사랑할 정도로 발전하지 않았는데도 동인녀들은 좋다고 밀고 있다. 모코는 자신과 케네를 커플링 하는 사람에겐 임페리셔블 슈팅을 가하니 모코 앞에선 커플링 이야기를 자제할 것.

[편집] 환상향 유일의 블러드 메이지

모코는 환상향서 유일하게 피닉스를 소환,제어할 수 있는 레벨 6 이상의 블러드 메이지로써. 피닉스를 이용한 공격엔 불타는 깃털을 흩날리는 피닉스의 깃털, 자신과 피닉스가 융합하여 무적 상태에서 공격을 하는 파제스트 바이 피닉스가 있다. 어떻게 블러드 엘프도 아닌데 어떻게 블러드 메이지 자리에 올라서 피닉스를 다룰 수 있게 됐는지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편집] 힘을 얻게 된 배경

원래 모코는 피닉스를 다를 수 없는 사람이었지만 지금으로 부터 20여년 전 모코는 자신의 애마인 트레노 86을 타고 왜국 일주를 하게 되던 도중 이세계에 있던 츤데레츤만 남은 인격에 몸매가 제로인 허무의 마법사에게 소환당해서 이세계에 오게 되 버리고 마법사는 그를 자신의 사역마로 만들려고 한다. 하지만 모코 츤만 남은 허무의 마법사의 사역마가 되면 자신도 머리에 츤만 남을까봐 사역마가 되기를 거부하고 결국 왕국을 탈출하였다. 탈출 후 이곳저곳을 방황하던 중에 휴먼족 블러드 엘프 군단을 만나게 되어 동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그는 자신의 운전술로 전과를 쌓게 된다. 그가 가장 빛을 발했던 전투는 오린 가문의 미트웨건 부대와의 전투로 86 트레노로 잽싸개 미트웨건 군단에 침입해 괴멸시켰다. 그 사건을 계기로 한 블러드 메이지와의 인연이 맺어져 모코에게 불과 열기, 그리고 피닉스를 제어하는 마법들을 가르쳐 줬다.

[편집] 힘을 얻게 된 후의 현실 세계 귀환

힘을 얻게 된 모코는 이제 혼자 활동할 수 있다며 독립을 결심, 하지만 군법에 의해 독립은 불법이었고 시도를 하면 그 자리서 죽게 되니 일반적인 탈출로는 불가능 하니 전투시 전사한 척하며 탈출하기로 하고 그 다음날 전투에서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적진에 뛰어 들어가 폭사한 걸로 위장하고 휴먼군 진영 탈출에 성공하였다. 그 자리로 자신을 이세계로 보내버린 마법사가 있는 나라를 침공하여 나라를 반 개판으로 만들어 놓고 마법사를 협박하여 원래 세계로 돌아오게 되었다. 놀라운 것은 이 위의 상황은 단 3개월 사이에 진행된 것이라서 후에 대한게임국이고깽 소설 발전에 기여했다.

[편집] 불사조 ~ Team Bulsa

모코는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돌아보고선 자신처럼 몇번이나 죽을 위기를 넘긴 사람들을 모아서 불사조란 모임을 만들었다. 모임의 회장인 모코도 죽을 고비가 상당했지만 회원들도 만만치 않는 전적들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몇몇 단원을 알아보자.

  • 이인제: 정치계에서 몇번을 죽을 뻔 했지만 그때마다 탈당으로 살아남아 아직까지도 정계 활동을 하고 있다.
  • 슨상님: 납치되어 죽을 뻔 했다던지 옥에서 죽을 뻔했다던지 생각하면 이 사람도 생사의 갈림길에 많이 스곤 했다.
  • 철수: 대한게임국의 특수 요원 홍길동으로 인해 수많은 교과서에서 죽을 위기를 겪어야만 했다. 지금은 홍길동뿐만 아니라 수많은 듣보잡 요원들이 그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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