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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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언해는 '나랏말씀'이라는 사람이 죽은 사실을 알리기 위해 만든 으로, 세종대왕이 죽고 나서 만들어졌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세종은 조선 시대의 유일한 래퍼였다고 한다. 이로 인해 훈민정음 언해는 랩 가사의 일부분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나머지 가사를 발굴하기 위한 작업이 현재 계속 진행되고 있다.

현재 유력한 가설 중 하나는 AVGN의 테마 송 가사가 원래 이것이라는 설이다.

[편집] 원문

[편집] 서문

솅조ᇰᅌᅥᆼ졩 훈민져ᇰᅙᅳᆷ

나랏말ᄊᆞ미 듀ᇰ귁에 달아 문ᄍᆞᆼ와로 서르 ᄉᆞᄆᆞᆺ디 아니ᄒᆞᆯᄊᆡ
이런 젼ᄎᆞ로 어린 ᄇᆡᆨ셔ᇰ이 니르고져 호ᇙ 배 이셔도
ᄆᆞᄎᆞᆷ내 제 ᄠᅳ들 시러 펴디 몯ᄒᆞᇙ 노미 하니라
내 이ᄅᆞᆯ 윙ᄒᆞ야 어엿비 너겨 새로 스믈여듧 ᄍᆞᆼᄅᆞᆯ ᄆᆡᇰᄀᆞ노니
사ᄅᆞᆷ마다 ᄒᆡᅇᅧ 수ᄫᅵ 니겨 날로 ᄡᅮ메 뼌ᅙᅡᆫ킈 ᄒᆞ고져 ᄒᆞᇙ ᄯᆞᄅᆞ미니라

[편집] 해석

나랏말ᄊᆞ미 듀ᇰ귁에 달아 문ᄍᆞᆼ와로 서르 ᄉᆞᄆᆞᆺ디 아니ᄒᆞᆯᄊᆡ
→ 나랏말씀(사람 이름)이 듕귁에서 (목이) 달려(잘려) 모가지와 몸이 서로 맞지(같이 붙어 있지) 않으니
이런 젼ᄎᆞ로 어린 ᄇᆡᆨ셔ᇰ이 니르고져 호ᇙ 배 이셔도
→ 이 때문에 (겁을 먹은) 어리석은 백성들이 (나랏말씀이 듕귁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에게) 이르고자(일러바치고자) 하려 해도
ᄆᆞᄎᆞᆷ내 제 ᄠᅳ들 시러 펴디 몯ᄒᆞᇙ 노미 하니라
→ (겁을 너무 먹은 나머지) 마침내 (무서워서) 제가 하고자 할 말을 못 하니라.
내 이ᄅᆞᆯ 윙ᄒᆞ야 어엿비 너겨 새로 스믈여듧 ᄍᆞᆼᄅᆞᆯ ᄆᆡᇰᄀᆞ노니
→ 내가 이를(나랏말씀과 백성들을) 위해 새로 (낟알) 스물여덟 자루(포대)를 만드노니
사ᄅᆞᆷ마다 ᄒᆡᅇᅧ 수ᄫᅵ 니겨 날로 ᄡᅮ메 뼌ᅙᅡᆫ킈 ᄒᆞ고져 ᄒᆞᇙ ᄯᆞᄅᆞ미니라
→ 사람들이 쉽게 (불에) 익혀 날로 (죽) 쑬 때 편안케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도무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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