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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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형 로봇은 정말로 쓸모없는 휴머니즘의 산물이다.
차례 |
[편집] 역사
로봇 연구는 옛날부터 진행되어왔지만 보통 로봇은 공장에서 사용하는 기계 팔이나 바퀴 달린 로봇 정도로 제한되어왔다. 쪽바리들이 전후 피폐해진 국가에서 아해들을 달래기 위해 만든 애니메이션인 철완 아톰(우주소년 아톰)에 등장한 주인공 인간형 로봇인 아톰 덕분에 인간형 로봇 연구가 활성화되었다. 그 결과 현재 쪽바리들은 인간형 로봇 연구에 수많은 돈을 쏟아부으며 인간형 로봇 연구 및 개발의 최고 국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인간형 로봇이란 보면 볼수록 매우 비효율적이다. 예를 들면 로봇이 걷게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자세 제어 장치와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이것을 개발하는데 돈이 깨진다. 다른 부위 역시 마찬가지다. 거기다가 인간형 로봇은 불안정해서 뒤뚱거리며 걷다가도 넘어지기 쉬우므로 파손될 수도 있다. 인간형 로봇의 장점이라면 딱 한 가지 '사람 비슷하게 행동할 수 있다' 는 것밖에 없다. 그래서 다른 국가에서는 바퀴 달린 로봇을 선호한다.
[편집] 인간형 로봇의 철학
인간형 로봇을 흔히 휴머니즘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로봇이 인간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진짜 사람처럼 친숙한 느낌을 주며 인간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여 효율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것도 포함된다. 하지만 뭐가 어쨌건 인간형 로봇은 매우 비효율적이며 인간형 로봇에 휴머니즘 어쩌고를 갖다붙이는 건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다 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하는 바가 있다. 어쨌건 개똥철학이다.
[편집] 인간형 로봇을 개발한 국가
우선 왜국을 들 수 있다. 왜국은 아까도 말했듯이 철완 아톰의 세뇌효과로 인해 가장 먼저 인간형 로봇 연구에 쓸모없는 돈을 마구 쏟아부었으며 그 다음은 쪽바리들이 만든 마징가 Z를 보고 감명받은 대한게임국이다. 이에 질 수 없다고 생각한 듕귁도 인간형 로봇을 개발했으나 그 결과는 옆의 사진과 같다. 포사나 달기 같은 고대 듕귁의 미인들이 울고 갈 정도의 미모를 자랑하는 듕귁의 인간형 로봇 롱쳉(Rong Cheng)은 대한게임국, 왜국의 인간형 로봇과는 다른 개성있는 외모를 하고 있으며 대충 끼워놓은 목이 부러지지 않도록 스카프를 감아놓는 대륙 특유의 센스까지 발휘한 걸작이다.
아, 아래 비디오는 뭐냐고?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로봇 롱쳉을 만든 듕귁이 자기들이 로봇을 개판으로 만들었음을 깨닫고 뜯어고쳐서 만들었다는 노래하는 로봇이다 카더라. 그런데 입과 목이 0.0000000000000000021° 움직인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별로 볼 게 없다.? 그냥 심심하면 보시길. 그렇지만 경고하는데, 이 로봇은 절대로 인간형 로봇이 아니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