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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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버스 오지마!!!”
“러시아에서는 부산사람들이 희망버스의 집앞에서 술깽판을 칩니다.”
“여러분들이 진정한 소금꽃입니다.”
“희먕 벗슈랴고? 즤랴랴네”
- —홍리나
“원래 노조는 처음부터 반대했어요.. ”
- —김진숙, 손서키의 시선집중에서 손서키에게 ㅉㅉ거리며..
희절망 버스는 기원후 4세기 말부터 개발된 무기 겸 대중교통수단의 하나로 장갑차 및 탱크의 전신으로 보기도 한다. 현재는 전땅크를 대항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훈족을 비롯한 옛날 유목민들이 즐겨 사용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훈족의 몇 안되는 후손을 자처하는 김진숙이 애용하는 버스이기도 하다.
차례 |
[편집] 기원
너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희망버스는 로마제국 말기에 처음 등장하였다고 한다. 로마 제정 말기의 군사학자 웨게티우스에 의해 처음 언급되었다고 한다.
카이사르가 갈리아를 정복했을 시절에만 해도 아랫도리에 샅바만 걸친 채로 싸우는 야만족이 있었을 정도였지만, 이로부터 400년 뒤에 등장한 야만족은 거의 로마군 수준으로 중무장 되어 있었다. 게다가 훈족은 이전의 야만족과는 달랐는데 그들이 썼던 무기중에 거대한 수레가 있다. 이것은 인도에나 볼 수 있는 소나타 버스를 닮아 있다. 그런데 이들이 주로 쓰는 무기는 칼이나 활, 창같은 보통의 무기가 아닌 민폐라는 무기이다. 이는 적을 직접 공격하기 보다는 이 수레들을 적진 앞에 배치해놓고 수레에서 이른바 노조라 불리는 사람들이 나와 술깽판, 파괴, 약탈을 일삼아 나중에는 적들이 짜증나서 떠난다는 것이다.
혹자는 이것을 가리켜 명박산성의 원형이라 하기도 하나 당시 명박산성은 유목민이 쓰기 보다는 로마군이 주로 사용하는 방어장비였기 때문에 말이 안된다는 학계의 반발을 사기도 하였다.
[편집] 고대
고대 말부터 여러 야만족들이 희망 버스를 이용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편집] 아틸라
[편집] 아틸라의 즉위
이 부분의 본문은 훈족입니다.
이 문서에 여러번 설명하였듯이 현재 희망버스는 훈족의 아틸라가 최초로 만들었다고 한다. 희망버스의 이러한 아이디어는 로마제국을 깨기 위해서는 질서 있는 모습을 파괴시킬 필요가 있기 때문에 생각해 낸 것이라 한다.
훈족 전승에 따르면 원래 아틸라는 가냘픈 미모의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이복 형이 그에게 권력을 나누어 주기 싫어 아틸라를 죽이려 하자 오히려 그런 형을 치기 위하여 이러한 희망버스를 만들었다 한다.
다음은 1999년 발굴된 전승 문서 중 하나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에서 아틸라가 어떻게 희망버스를 이용하여 형을 죽일 수 있었는지를 나타낸 부분이다.
--아틸라 님께서 채팅창에 들어오셧습니다.--
--블레다 님께서 채팅창에 들어오셧습니다.--
블레다 : 내 결정에 일일히 토를 다는구나. 니가 훈족의 우두머리라도 되느냐?
아틸라 : ...
블레다 : 좋다. 이 근처에 사나운 멧돼지가 어슬렁거리고 있다. 둘 중 그 괴수를 없애는 자를 우리 부족의 왕으로 정하자.
--타칸 지휘관 님께서 채팅창에 들어오셧습니다.--
타칸 지휘관 : 블레다를 따르다가는 결국 망하고 말 것입니다. 이번 맷돼지 사냥에서 그가 돌아오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사람의 운명이란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것이니...
--타칸 1, 타칸 2 님께서 채팅창에 들어오셧습니다.--
타칸 1 : 아틸라님 옛날에 고조선제국이라고 아십니까?
아틸라 : 모르는데 그런 나라가 있더냐?
타칸 1 : 옛날 먼 동방에서는 고조선제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다 합니다. 기록에 따르면 그 곳에서는 노동자 및 노예 반란이 일어날때 항상 희망버스가 출현한다고 하였습니다.
아틸라 : 희망버스라?
타칸 2 : 희망버스란 거대한 수레 안에 막장인간들을 집어 넣어 암살단처럼 부릴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곳에서는 희망버스의 출현을 망국의 징조로 알고 있다 합니다.
아틸라 : 좋다.
--아틸라, 타칸 지도자, 타칸1, 타칸 2 님께서 채팅창에 로그아웃 하셨습니다.--
블레다 : 아틸라, 이 겁쟁이야. 왕이 되고 싶으면 싸워라!
--희망버스 님께서 채팅창에 로그인 하셨습니다.--
--희망버스 님께서 블레다님에게 현피를 신청하셨습니다.--
희망버스 : 블레다! 우리의 정의의 죽창을 받으라!
블레다 : 으아악! 이게 뭐야?
--블레다 님께서 강퇴 되셨습니다.--
희망버스 : 옆에 사나운 멧돼지가 있다! 어서 화염병을 던져서 구워먹자!
--아틸라, 타칸 지도자, 훈족 타칸 님께서 채팅창에 로그인 하셨습니다.--
훈족 타칸 : 블레다가 죽었다. 아틸라가 캠프에 돌아오면 앞으로 혼자서 훈족을 통치할 것이다!
--블레다의 궁사 님께서 로그인 하셨습니다.--
블레다의 궁사 : 아틸라가 블레다를 죽였다! 우리가 너무 늦어 참사를 막지 못했다. 이제 지도자라고 남은 건 저 뻔뻔스러운 비겁자 뿐이다!
훈족 타칸 : 너희 궁사들은 숲속에서 무얼 하고 있었느냐? 블레다의 명령에 따라 아틸라를 습격하려고 했던 것을 다 알고 있다! 블레다가 죽어서 우리는 오히려 기쁘다. 아틸라의 이름을 크게 외쳐라.
희망버스 : 아틸라여 영원하라! 그리고 궁사놈들아! 화염병 맛좀 보아라!
--희망버스 님께서 블레다의 궁사님에게 현피를 신청 하셨습니다.--
블레다의 궁사 : 으아악! 불타는 이건 뭐야?!
--블레다의 궁사 님께서 강퇴 되셨습니다.--
[편집] 카탈로니아 평원의 전쟁 (샬롱 전투)
잠깐 카탈로니아 평원 전투의 개괄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아틸라는 프랑스 카탈로니아 평원을 침공할 하였고, 이 전투로 인해 대략 30만명 이상이 죽었다고 한다.
에드워드 기번[1]이 말하길, 볼가 강에서 대서양에 이르는 드넓은 지역에 사는 모든 민족이 샬롱 평원에 집결했다고 하였으며, 카시오도루스[2]는 엄청난 피를 흘린 전투였다고 하였다. 이 당시에 훈족 진영의 오른쪽에는 아르다리크 왕이 지휘하는 게피다이 족 병사들이, 왼쪽에는 동고트 족이 있었다. 특히 동고트 족의 '발라미르'라는 인물은 특히 아틸라가 신임했던 사람으로, 뛰어난 책략을 가진 인물이었다. 그리고, 아이티우스 진영측[3]에서는 아이티우스가 우익을 테오도리쿠스[4]는 좌익을 그리고 중앙에는 상기반 왕이 알란족 병사를 지휘하고 있었다.
또 전투를 치르기 전에 아틸라는 훈족은 패할 것이나 적장은 죽을 것이다라는 주술사의 예언을 아이티우스가 죽는다면 져도 상관없다고 해석하며 만족했으나 실제로 죽은 적장은 테오도리쿠스였다고 한다.
여하튼 양측은 샬롱 평원의 언덕을 두고 치열하게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언덕은 아이티우스가 차지하지만 그 와중에 테오도리쿠스는 죽는다. 하지만 아틸라 역시 확실한 승리를 거둔 상태는 아니었다. 전쟁은 아이티우스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게 되었고 훈족을 포위하고 계속해서 공격하기로 결정을 했으나, 아이티우스가 갑자기 군대를 철수시켜 버리게 된다.
이 행동에 대해서는, 두 민족 사이에서 힘의 균형을 유지시켜 로마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했다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였으나. 최근에 카탈로니아 평원에서 희망버스 유적이 발견됨으로서 로마군이 처음보는 희망버스의 막장 행위에 겁을 먹고 어쩔 수 없이 철수를 결정하였다는 설이 주목을 받게 된다. 하지만 반론도 만만치 않는데 이 시기의 거의 모든 야만족들이 희망버스를 사용하고 있었고 그것이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의 희망버스를 보면 그런 반론이 나올까 궁금하다.
[편집] 반달족
이 부분의 본문은 반달입니다.
역사학자 쿼티우스 아스드프(Qwerty Asdf)는 서로마제국으로 밀려들어왔던 야만족 중 반달족이 아틸라의 뒤를 이어서 희망버스를 애용하였다고 언급하였다.
[편집] 반달행위(반달리즘)
사실 반달족의 침략은 다른 야만족들과 다름이 없었고 고트족 등 다른 야만족들 처럼 로마 제국을 동경하고 로마 문화를 자기네 문화에 적응하여 융합하려 하였다. 하지만 유독 반달족만 반달리즘이라는 용어를 탄생시켰는데 이는 반달족이 희망버스를 이용하였다는 점과 관련이 있다.
[편집] 북아프리카 정복
반달족이 북아프리카를 정복하였을때 북아프리카의 로마인들은 이미 희망버스가 무언지를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453년 로마 시를 약탈했을 때[5] 희망버스를 동원하여 로마 시를 쓸어버렸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희망버스가 로마 시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로마는 길바닥에는 쓰레기만 남고 신전은 약탈되었으며 부녀자들은 겁탈되었고 등등. 그러한 이유로 반달족이 북아프리카를 침략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은 반달족 자체보다는 희망버스를 피하기 위해 뿔뿔히 흩어지게 되었고 북아프리카의 도시와 농촌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게 되었다. 이 때문에 북아프리카는 사막화되었다. 후에 반달족 또한 여느 야만족처럼 로마문화를 지키려 해도 이미 희망버스 때문에 반달리즘이라는 오명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편집] 중세
중세시대는 암흑의 시대라 하여 사람들의 생활상들이 많이 변하였고, 이는 무기 및 전술분야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희망버스는 중세가 지날수록 폭넓게 차용이 되며 인기를 얻게 되었다.
[편집] 이슬람 제국
기원 후 7세기에 이슬람이 발흥되었다. 이슬람 제국은 사산조 페르시아를 멸망시키고 비잔틴 제국의 영토를 반으로 축소시키며, 동으로는 아프가니스탄 서로는 스페인에 이를 정도였다. 9세기가 되면 이슬람은 비잔틴의 기술 중 하나인 그리스의 불을 희망버스에 탑재시키게 되는데 이는 현대 시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염병의 시초가 된다.
[편집] 징기스칸
징기스칸 또한 페르시아 코라즘 제국의 수도 사마르칸트를 정복할때 희망버스를 이용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편집] 듕귁 정ㅋ벅ㅋ
[편집] 코라즘 정ㅋ벅ㅋ
[편집] 근대
르네상스가 지나도 희망버스의 막장성은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고 한다.
[편집]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또한 희망버스의 스케치를 한적이 있다.
[편집] 나폴레옹
나폴레옹 또한 러시아를 침공했을때 희망버스대를 조직하여 진군하려 했으나 노조원이 없어서 그만 두었다고 한다. 하지만 알프스를 넘을 때 희망버스대신에 희망오토바이를 이용한 바 있다.
[편집] 현대
과거의 유산으로 묻히려고 하였던 희망버스는 몇몇 사람들에 의하여 부활하고 있다.
[편집] 체 게바라
체 게바라는 20세기 들어서 가장 먼저 희망버스를 이용하였으며
[편집] 부산미소녀공국
노조 간부 김진숙을 비롯한 송경동 시인 등 사용자 즐! 일부 노조만 위하여를 외치다 쫓겨난 사람들이 모여서
| 작성자가 이 마디를 다 적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옆에 백괴사전을 편집하다 잠들어 버린 작성자가 보이시나요? |
[편집] 구조
희망버스의 구조는 크게 물리적 구조와 정신적 구조로 나뉜다.
[편집] 물리적 구조
[편집] 버스
[편집] 내용물
일단 실제로 버스 안에는 시위를 조종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거의다 순수 시민들인데, 이들이 많을수록 시위는 더 숭고해져 보인다. 이번 2차 희망버스 때는 고등학생부터 영화감독 까지 참여하였고, 세계적인 석학 중 하나인 노암 촘스키[6]가 응원했다! 지화자! 하지만 전문적으로 돈 받고 시위를 해주는 시위꾼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들이 있어야 희망버스의 최종 목표인 반달리즘을 통한 귀족노조의 욕망 충족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편집] 회계
버스 운영비용은 물론 자발적인 성금으로 운영 된다. 하지만 선동의 결과로 나오는 세뇌에 의한 자발적인 성금이므로 희망 버스 조종자 측은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 좋다. 게다가 순진한 시민들이 더 많이 참여할수록 더 숭고해 보이는 척할 수 있다.
[편집] 정신적 구조
희망버스에서
[편집] 현학
[편집] 위선
[편집] 집단 이기주의
[편집] 사용방법
삐쓰레기 귀족 노조원 39명과 정동영등 막장 노조가 쓴 깔깔깔 희망의 버스라는 책에서는 희망버스 사용법을 이렇게 나타내고 있다.
- 전제: 우리는 무조건 정의롭다. 우리가 무슨 짓을 하던 이것은 약자를 위하는 행동이며, 오히려 시민들이 불편을 감수해 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 일단 희망버스에 태울 사람들을 모집한다. 단 최대한 선량한 사람들 및 소시민들을 선동시켜야 하므로 희망, 우리가 만드는, 함께 살아가는이런 문구를 최대한 살린다.
- 희망버스를 사용할 지역을 고른다. 예를 들어 부산 영아일랜드와 같이 지형적으로 고립되어 있거나 나가기 힘든 곳, 민간인 통제구역일수록 더 최적의 조건이 된다. 더군다나 우리는 국가통제구역[7]이라는 거대한 퀘스트를 깨부수기 위해 나서는 정의의 파티원이닷!
- 특히 영아일랜드의 경우, 육지로 나갈 수 있는 길이 3개 밖에 없는데다가 하나는 무너졌으므로 전경들로부터 방어해내기에 아주 최적의 조건이 된다.
- 영아일랜드 주민의 안전 및 통행권? 그딴거 개나 줘버려, 알 게 뭐야! 오히려 주민들이 더 불편해 할수록 더 최적의 조건이 되며 오직 크레인 위의 김진숙 노숙자 여왕만 안전하면 그만이다.
- 한진중공업 노사가 타결해도 내가 알 게 뭐야. 그냥 가는거다. 왜냐면 타워크레인에는 우리의 여왕폐하?께서 친히 강림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것도 190여일이나!
- 특히 주말(토요일과 일요일)을 이용해보자. 대의를 위해 시민들께서 조금만 불편을 감수..는 개뿔 회이크고 실제로는 우리들의 진짜 주적인
과 시민들이 최대한 불편을 느껴야 한다. 특히 시민들은 모두 알바요, 이들이 희망버스에 반대하는 집회는 돈 받고 하는 어용집회일 뿐이다. 즉, 시민들은 우리의 대의를 못보고 눈 앞의 불편함 때문에 지랄하는 정사충일 뿐이다.
- 전경들은 오직 이명박 친위대란 이름의 나쁜 놈일 뿐이다. 최대한 죽창을 많이 준비해서 전경들의 눈을 찌르고, 화염병을 많이 준비해서 전경들 앞에 던져주자! 전경들이 우리의 아들 및 동생이라는 생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 시위하는 동안 최대한 질서를 어기자. 질서를 이때 아니면 언제 어기겠는가? 거리에 쓰레기도 버리고 아무데나 똥오줌 갈겨대어도 우리는 정의롭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용서가 된다. 그리고 근처 제재소의 자재(블럭, 벽돌, 돌, 시멘트 등)을 스틸해가자. 우리는 정말로 정의롭기 때문에 모든 게 용서가 된다. 게다가 이러한 자재들을 이용하여 전경들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고 무기 사용비용을 줄일 수 있다. 오히려 질서를 지키라고 부탁하는 시민들이야 말로 지역이기주의의 화신이다.
- 앞에서는 전라민국 지도자 정동영님과 민주당, 민주노동당이, 뒤에서는 우리의 어버이 수령님께서 친히 우리를 보호해 주실거다. 특히 이 과정은 어버이 수령님과 함께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통하여
유토피아북조선으로 가는 초석이 될 것이다. - 3차 희망버스 때는 수해복구라도 해주는 척 하자. 그래야 우리가 욕을 덜먹지.
- 특히 아이들과 장애우를 데리고 가자. 그러면 우리가 사람들에게 조금 더 감정에 더 호소 할 수 있고 만약에 아이들과 장애우들이 다친다면 이명박과 전경 탓으로 돌릴 수 있어서 그야말로 일석이조이다.[8]
- 집회가 끝나고 돌아갈 때 정리와 복구는 물론 시민의 몫이다. 우리는 성스럽기 때문에 쓰레기 따위 치우는 천박한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물론 파손 기물 보상은 우리들의 자존심에 먹칠하는 행위이다. 즉, 삐들이나 하는 저급한 행위이므로 해선 안된다..
- 우리가 집회를 가질 곳은 거대한 노래방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시민들이 고성방가 하지 말라고 해도 다 개소리로 생각하여라.
- 우리는 지금 희망버스를 이용하여 위대한 실험을 하고 있다. 우리의 실험에 동조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다 우리의 실험을 방해하는 방해꾼이다. 우리의 실험을 피로써? 지켜내자!
자, 이상으로 희망버스의 사용법을 현장에서 인용해보았다. 그런데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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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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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편집] 주요 이용자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 다음 이용자들도 추가되었다.
[편집] 스폰서십
- 민주노동당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의 지령을 받아 희망버스 사단 및 연대를 조직하고 있다.
- 한경오 연합 : 대중을 선동하므로서 프라우다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김진숙 : 금속노조 출신으로, 희망버스의 사라 캐리건으로 불린다. 25년전에 한진중공업에서 사용자 즐!을 외치다가 쫓겨났으나 현재까지도 복직해달라며 떼쓰고 있다. 지금 현재 190일째 타워크레인에서 살고 있으며, 타워크레인 위에서 이렇게 생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녀가 서울역 노숙자라는 설도 있다.
- 입진보 : 희망 버스를 후원하는 대표적인 종교단체이다.
[편집] 도보시오
[편집] 갤러리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외부 링크
[편집] Sn
- ↑ 로마제국 쇠망사의 저자
- ↑ 6세기 동고트 학자
- ↑ 카탈로니아 평원 전투에서의 로마군 지휘관
- ↑ 서고트족의 지휘자
- ↑ 이는 역사적 사실이다.
- ↑ 개인적으로 촘스키를 존경하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촘스키도 속아 넘어가는거라 생각함.
- ↑ 한진중공업의 경우 전함이나 잠수함, 군함등을 만드는 조선소이기 때문에 아무 민간인이나 함부로 출입할 수 없다.
- ↑ 시위현장에 아동을 데리고 나가는 행위는 명백한 아동학대 행위이며 아동의 정치적 의사권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이건 진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