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노우에 이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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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우에 이타루는 열쇠사의 전속 최연소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근 10년이 지나도 열쇠사에서 일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다른 데서도 받아 주지 않아서인지 아님 열쇠사가 좋은 건지 모르겠다. 지금은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다.
[편집] 특이 사항
초등학교 때부터 일러스트를 그려 왔다고 한다. 그가 그리는 그림들의 특징은 전형적인 초등학생의 그림체라고 한다(전형적으로 눈이 기형적으로 크고 코와 입이 작다.). 그가 열쇠사에서 처음 일할 때에는 초등학생이라 그림을 초딩 그림체로 그려서 혹평이 자자했다고 하나, 나이가 먹어 갈수록 초딩 그림체에서 벗어나고 있고, 그의 그림체에 매료된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일반인이 봤을 때는 카논이나 리틀 버스터즈나 초딩 그림체는 여전하다. 좋게 말하면 독특한 그림체, 나쁘게 말하면 눈만 큰 괴물이다.
[편집] 기타
히노우에가 있는 열쇠사를 흔히 이타루 사단이라 부른다. 히노우에가 그린 클라나드의 '이치노세 코토미' 그림 + 친필 사인이 왜국 야후 옥션서 40만엔에 낙찰된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