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2011년은 2010년 다음에 오는 해이다. 그레고리우스력으로 2011번째 해로, 신묘년이며 쥐의 해이다. 2010년 문서에도 쓰여 있듯이 2012년까지 쭉 쥐의 해이다. 지구 멸망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 너의 집이 마계안산으로 강제 이주되고, 청와대의 지붕이 붉게 칠해지며, 이명박에게 홍어 종합 선물세트가 배달되고, 안상수가 보온병에 통큰치킨을 담아 먹으며, 강기갑이 뉴데일리 사장에 취임하며, 허경영의 전투력이 53만이 되는 등 여러 이변이 생길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미 2011년이 끝남으로서, 여기에 나온 일들은 아마 2012년에나 일어날 지도 모른다.
[편집] 주요 사건
- 첫 날이 토요일이라서 일요일과 더불어 이틀 동안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
- 숯례문이 숭례문으로 퇴화한다.
- 부산에 지하철이 더 늘어난다.
- 용인에 경전철이 들어선다.
- 왜국에서 하는 텔레비전 방송이 아날로그를 버리고 디지털로 전환한다.
- 의사 과학을 믿는 사람들은 다음 해 때문에 걱정이 더 늘어난다(믿거나 말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