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소년 표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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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소년 표절 사건은 우라사와 나오키가 을 한탄하며 그린 만화 21세기 소년에 나오는 등장인물 및 설정에 대한 무단 도용에 대한 사건들을 일컫는다.
엔도 칸나(여, 21세)와 그의 삼촌의 친구인 세토구치 유키지(여, 58세)가, 자신들의 이름을 우라사와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베껴 썼다며 아래의 작품들의 작가들한테 돈가스우동을 먹여달라고 왜국 정부에 호소한 계기로, 고이즈미는 21세기 소년에 나오는 같은 성을 가진 인물을 보고 우끼끼 우끼 우끼끼라고 하며 손해 배상을 전혀 하지 않았다 카더라.
[편집] 어느 집사 만화에서 표절
우선, 작가는 유키지의 이름을 허락 없이 베꼈다. 흔히 오타쿠들이 아는 부산미소녀공화국 전 대통령인 카츠라 히나기쿠의 언니 이름인 카츠라 유키지인데, 이는 카타카나로 쓰는 유키지를 왜국에서 쓰는 칸지로 옮겨 썼다고 한다. 그 외에도 '친구'에 관한 설정, '13번'인 타무라 마사오를 연상케 하는 소재, 트랜스젠더인 '브리트니'의 무단 도용, 21세기 소년의 치명적인 결말 불법 유출 등의 혐의가 있어, 그의 스승인 2채널의 키보드 워리어 쿠메타 코지가 '凸이나 드셈'이라고 조낸 까댔다.
[편집] 어느 19금같은 만화에서 표절
우선, 작가는 칸나의 이름을 허락 없이 베꼈다. 이 작품의 주인공 이름이 아오야기 칸나인데, 앞의 유키지의 경우와 똑같이 간지로 옮겨 쎴다고 한다. 더 심한 것은 헤어스타일을 고이즈미한테서 무단으로 베껴왔던 것이다! 삐–! 덕분에 구속 신청을 돕는 사람이 한 명 더 늘었다. 21세기 소년의 핵심 인물인 칸나의 이름을 따온 그는 주로 19금 동인지만 그리다가, 야겜의 성우가 되고자 하는 여고생의 지랄 같은 이야기를 주제로 한 만화를 그리고 있어서 이같은 혐의를 받고 있다. 참고로 이 만화의 번역자는 21세기 소년의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와 이름만 같다고 카더라 통신 제 2623861호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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