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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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마술적인 진리의 수식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초딩 말장난에 대해서는 1+1 문서를 참고하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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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 이미 증명되었으므로 1+1=3임은 자명하지.”
- —누군가
“1+1=3이다. 한 사람과 한 사람이 만나면 상호 협력, 묵계, 연대라는 세 가지가 이루어진다.”
- —에드몽 웰즈[1], 수식을 철학적으로 증명하며
“개미 2마리가 서로의 뇌를 접속하면 뇌용량은 3배가 되지.”
“지랄하네. 수학과인 내가 말하건대, 1+1은 창문이다.”
- —프로비, 유딩 말장난을 하며
“1.3333…을 반올림하면 1이다, 하지만 2.66666…을 반올림하면 3이지.”
“러시아에서는 3을 더하면 1과 1이 됩니다!!”
“1+1=3이다. 나는 그 놀라운 해법을 발견하였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적지 않겠다.”
- —38.107.179.211, 페르마를 따라하며
1+1=3은 아에덴 출신의 철학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진리로서 증명한, 그야말로 마술적인 수식이다. 따라서 1+1=2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식이라는 것이 함께 증명되었다. 너같은 무식한 인간들은 이 식을 1+1=田과 1+1=1과 비슷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1+1=3은 초딩 말장난과는 차원이 다른 진리이다. 어쨌든 1+1=3이란다.
차례 |
[편집] 수학적 증명
[편집] 1=2를 이용한 증명법
먼저 1=2임을 보인 뒤, 1+1=1+2=3을 보여 1+1=3을 보일 수 있다.




여기서
로 놓으면

그러므로
이 되므로 약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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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식에 의해 1+1=3이다. 그러나 여기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버렸다. 에서 우변을 정리하면 이 되는 것을 감안하지 못한 것이다. 0을 약분해서 1이 될 수는 없다. 가령 이라 하면 0을 약분하면 우변은 2가 되고, 에서 0을 약분시키면 이 될 수도 있으니까...일반적으로 수학에서는 이런 불완전한 같은 건 정의를 하지 않았다.
또한, 위의 식은 1+1=2를 전제로 한 것이며, 1+1=3을 전제로 하여 계산할 경우 4가 나오게 된다. |
[편집] 2=3을 이용한 증명법
위의 방법과 다르게 정리하면, 일단, a를
로 정의하고 b를
로 정의한다.
그리고
로 정의한다.
그러면 각식에
를 곱하면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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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식에서는 1=2를 증명할 때와 같은 치명적 실수를 저질렀다. 즉 맨 마지막에 a-b-k를 '약분'할 때의 문제이다. a-b = k로 정의했기 때문에
a-b-k = a-b-(a-b) = a-b+b-a = 0이 되어버린다. 앞에서 말했듯 |
[편집] 실습을 통한 증명
- 준비물 : 찰흙 두 개
- 찰흙 두 개를 합친다.
- 합쳐지기 전에 무심한 듯 시크하게 세 개로 갈라버린다.
- 찰흙 두 개를 합쳐 세 개가 되었다. 그런데 크기에는 모두 별 차이가 없으므로 1+1 = 1+1+1 이다. 따라서 1+1=3
[편집] 백괴사전에서 증명
[편집] 역추론적 증명
옆에서 2+2=5인것을 증명했다. 즉 2를 넘기면 2=3이 되는데. 1+1=2이므로 1+1=3이 성립된다.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
- ↑ 에드몽 웰즈는 베르베르의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이 되는 것을 감안하지 못한 것이다.
이라 하면 0을 약분하면 우변은 2가 되고,
에서 0을 약분시키면
이 될 수도 있으니까...일반적으로 수학에서는 이런 불완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