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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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혁명코큰 놈마서스를 물리치기 위해 일으킨 혁명이다.

차례

[편집] 혁명 전

혁명 전, 마본좌이윤열을 무참히 짖밟고 로열로드가 되었다. 특히 프로토스 종족은 숨도 쉴 수 없이 마본좌에게 계속 짖밟힌 상태라 강민, 박정석 등 프로토스 장군들은 버로우 상태에 있을 수밖에 없었다. 코큰 놈은 거기에다가 하극상을 일으켜 강민을 물리치고 MSL 결승에 진출하고 말았다. 이렇게 혼란이 지속되던 상황에서 마본좌는 MSL 4회 우승에 도전했다.

[편집] 혁명 발발

“코큰 놈이 마본좌를 이기고 우승할 확률은 2.69%”

마봉춘 게임

“3:0 당하지 않게 조심해라.”

코큰 놈, 타이에서 허세를 부리며

2007년 3월 3일, 혁명은 시작되었다. 김택용은 거세어를 이용해 오버로드의 디텍팅 기능을 마비시키고 다크템플러로 마본좌의 심장을 3번 베어 혁명을 이루고 로열 로드의 자리에 앉게 되었다. 마본좌는 이제 본좌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그리고 코큰 놈은 마본좌가 앉던 그 자리에 앉게 되었다. 하지만...

[편집] 혁명 이후

박성균 ㅅㅂㄹㅁ 마패질이냐???”

코큰 놈, 박성균한테 마패관광을 당하며

코큰 놈은 마재윤이 군림하던 그 자리에서 몇달 간 버티다가 박성균이라는 어떤 선비에 의해 쫓겨나게 된다. 그러다가 라인인 허영무의 우승 조공을 받고 다시 살아나 금뱃지를 얻었다 카더라.

한편 마재윤은 본좌에서 쫓겨 난 후 조작한을 주워 조작질을 하다가 떡검에게 걸려 콩밥을 먹게 되었다 카더라.

마봉춘게임에서는 3·3 혁명 이후 MSL 우승 상금을 5000만원으로 올렸다 카더라. 하지만 이제 MSL은 야동의 공급원 P2P사이트에게 정ㅋ벅ㅋ당해 우승 상금이 야동 5000GB로 바뀐다는 설이 있다 카더라.

코큰 놈은 그 이후로도 마재윤을 만나면 이겼다. 하지만 2009년 마봉춘게임 스타리그에서 엘리관광당했지만 그 이후 마조작이 쫓겨날때 까진 그 1번 빼고 다 이겼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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