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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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은 준결승이라고도 한다. 만약에 4강을 진출하면 대한게임국을 간섭하는 권리를 가지게 된다. 그래서 대한게임국을 비롯한 모든 나라들이 축구야구를 비롯한 모든 스포츠는 물론, 모든 경기에서 별의 별짓을 다하지만 결국 4강 진출은 미국, 왜국, 중국 그리고 러시아이다. 이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며, 절대 변하지 않으며. 이 진리가 변하는 순간 지구는 멸망한다.

차례

[편집] 결승

4강에서 이기면 결승에 진출한다. 결승에 진출하면 아예 대한게임국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데, 1990년대까지는 오직 미국과 소련만 진출하였으나, 요즈음에는 소련이 해서 듕귁이 대신한다 하지만 알 게 뭐야.

[편집] 우승

결승에서 위너가 되면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받는데, 이것은 아직 누구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우승을 하면 그야말로 사실상 점령할 수 있다는데, 李아무개누군가는 이것을 반기는 것 같다. 뭐 아님 말고.

[편집] 준우승

결승에서 지면 그래도 준우승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는데, 대한게임국은 1등만 취급하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데에는 좋다고 한다.

[편집] 3ㆍ4위전

4강에서 루저가 되면 3ㆍ4위전을 하게 되는데, 아까도 썼지만 대한게임국은 1등만 대접하기 때문에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결국 사라졌다 카더라.

[편집] 4강 외교

4강 외교라는게 있는데, 4강 진출 국가에게 빵셔틀 당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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