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leaf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이제 이 게임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게임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게임을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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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leaf(포립, 조선어: 네 개의 나뭇잎)은 소맥과 판타지 소설 작가인 전민희가 만든 게임이다. 그러나 말만 게임이지, 잼없는 미니게임 외에는 채팅밖에 할 짓이 없다. 한번 보면 후속작인 스토리 제작자가 왜 매크로랑 놀아주는 것 이외에는 할 짓이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지 짐작이 갈 거다. 2000년도에 시작했으며, 2009년 4월 30일자로 서비스 종료됐다.
[편집] 포립 프로젝트
전민희라는 판타지 소설 작가가 소맥의 사주를 받아 만든 백괴스러운 14명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모든 물질을 일컽는 말이다.
그런데 포립에는 이솔렛과 예프넨이라는 백괴스러운 캐릭이 추가되었다나 뭐라나...이 후에 벤야, 프림, 리체가 추가 된 것 같기도 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이미 망한 게임인데, 뭘.
- 4leaf : 최초로 생겼으나 이미 망한 게임이다. 접속만 하고 있어도 돈을 줬기 때문에 잠수 이용자가 많았고 돈을 모으기 위해 매크로를 돌리는 사람도 많았다. 미니 게임이 주사위의 잔영 하나뿐이라 이용자도 늘지 않았다. 그리고 캐시템을 팔았는지 알 게 뭐야 포립 자체가 돈이 안된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 룬의 아이들 : 이건 좀 흥했다. 사실 전민희라는 작가는 판타지 작가 중 잘 나가는 것 같기도하다. 다만 이 책이 삐랄같은 이유는 이 책을 본 많은 여자들이 동인녀로 화해버렸기 때문이다. ?현재 이들은 나베르나 당므등의 카페에 서식하며 BL소설을 써대거나 자신들의 망상을 그림으로 그려 올리며 그것을 돌려보며 하악하악해댄다.
- 테일즈위버 : 이거 뭐 돈슨이 날름한 뒤 포립 짝나기 일보직전이다. 이 게임을 하고 싶다면 다른 거 필요 없다. 매크로를 적절히 이용하는 스킬만 있으면 된다.
[편집] 미니게임
[편집] 도보시오
| 이 문서는 게임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게임기가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부품을 보태어 게임기를 수리합시다. |
4leaf 프로젝트와 뭔가 관련이 있는 듯 하나 여백 부족으로 알 수 없는 것들 | |
|---|---|
| 나뭇잎 4개 프로젝트 | 테일즈위버 · 룬의 아이들 · 4leaf |
| 위의 것과 관련 된 것 | 보리코 · 테일즈위버/명대사 · 소맥 · 돈슨 · 샴족어 · 세컨드 런 · 전민희 · 창세기전 (게임)· 매크로 |
| 관련된 것 같기도 한 것들 | 텔위스럽다 · 베라모드의 엔딩독백 |
| 캐릭터들 | 이스핀 샤를 · 조슈아 폰 아르님 · 아나이스 델 카릴 · 막시민 리프크네 · 보리스 진네만 · 나야트레이 · 티치엘 쥬스피앙 · 클로에 다 폰티나 · 루시안 칼츠 · 이자크 듀카스텔 · 밀라 네브라스카 · 시벨린 우 · 란지에 로젠크란츠 · 벤야 |
| 이 틀은 포립프로젝트 캐릭터 14명의 감시가 있으므로 주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