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573이라는 숫자는 왜국의 오락 회사인 코나미를 숫자로 부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 숫자를 ‘오칠셋’ 하는 식으로 해서 왜말로 부르면 ‘고-나나-밋쓰’(ご-なな-みっつ)가 되고 이를 앞 글자만 따면 ‘고나미’(ごなみ)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숫자에는 뭔가 심오한 뜻이 또 숨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차례 |
[편집] 수학
숫자가 어정쩡해서 솟수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573은 191의 배수이다.
16진법으로는 23D로 너무나도 고차원적인 수라 생각되어 수학계에서는 긴장타고있다.
[편집] 예수력 573년
[편집] 한국의 삼국 시대
한국의 역사에서 573년은 한국이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로 나뉘어져 있는 해였다. 그 후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를 차례로 멸망시켜 통일할 적에 57300점의 보너스 점수를 획득하였다. 그 뒤의 내용은 상상하하좌우좌우BA 문서를 참고하라.
[편집] 도보시오
| 이 문서는 수학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왼쪽의 식을 증명하고 싶은데 여백이 부족하나요? 서로의 여백을 모아 식을 증명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