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번 국도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삐야. |
“요즘 세상에도 비포장국도가 있어??”
- —일반인, 자신의 일반적인 상식에 모든걸 맡기며.
59번 국도는 대한게임국에서 가장 저질스럽고 백괴스러운 국도이다. 친한 친구로는 44내림픽저속도로가 있다.
차례 |
[편집] 기원
보통사람이 광양에다가 고속도로를 만들었는데 별로 신통치가 않아서 고속도로의 자격을 뺏고 국도로써 59번의 자랑스러운 번호를 매긴 것이 그 시작이다.
그러다 DJ가 이 도로를 기존에 있던 저질스럽고 백괴스러운 온갖 잡스러운 도로들과 가이늄따윈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합체를 시켜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편집] 속도제한?
이 도로에는 속도제한이 없다. 사실 필요가 없다. 랠리용 자동차가 아니고서야 여기서 시속 50km/h를 넘기는 것은 사고의 신을 불러들이는 행위이다.
[편집] 유의사항
이 국도는 무려 3군데에 비포장구간이 있으며 차가 다닐 수 없는 구간도 있다. 또한 비포장구간이 아니더라도 산을 삐타고 다녀서 너같은 루저는 이 길을 타고 다니면 윤희황제를 손쉽게 볼 수 있다.
[편집] 비포장구간
이 구간은 진고개에서 강릉까지 조금 더 빨리 가 보려는 사람들을 낚기 위해 일부러 포장하지 않았다고 윤희가 얘기해 줬다. 이 구간에 들어가면 내비게이션 화살표가 울릉도 트위스트 춤을 추고 내비게이션 안내 목소리가 울먹거리면서 일부 사악한 마음씨의 운전자를 아주아주 즐겁게 해 준다는데 알 게 뭐야. 그런데 오히려 비포장이라서 이 국도임에도 포장되지 않은 백괴스러운 광경을 구경하러 오는 관광객들이 많다고 한다. 2018년에 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열리고 대한게임국이 올림픽에서 중국이나 일본 미국 등등을 다 제치고 1등을 하면 포장해 준다 카더라.
- 산청~하동
포장을 하겠다고 했는데, 대한게임국에서 그만 까먹고 잠들어 버려서 포장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건 그나마 길이 좀 닦아져 있는 형태도 아니고 아예 끊겨있다. 누가 좀 깨워 주세요.
[편집] 주석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7&aid=0000214153
- ↑ 양양 시내에서 다리? 건너 우회전 하면 59번 국도다. 길 초입에는 <이 도로는 어성전까지 개통된 도로입니다.> 라고 알려 주지만 알 게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