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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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C(조선어: 교류와 직류)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존재했다고 알려진 전설의 록밴드이다.

차례

[편집] 개요

그들의 존재가 실존했었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로 쌓여있다. 하지만 최근 학계는 티그리스강 주변에서 새로 발견된 점토판들로 추정하컨데, 메소포타미아의 유명 서민 가요 <하이! 왜 토해?>, <백인 불백>, <너의 색기가 나를 밤새 흔들어 놓았지>(<너의 색기가...>는 최근 예언서와 기타 점토판등으로 AC/DC의 노래임이 확실해 졌다.)등의 명곡을 에이씨디씨가 만든걸로 추정하고있다. 한 메소포타미아의 예언서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AC/DC를 설명하고 있다.

Quot-op.svg 구름이 걷히고, 마른하늘에 번개가 친다. 해는 떠오르고, 지구가 세번 멸망하고 세번을 흥하는 순간 그들은 지상위로 올라와 지구를 태워버릴 락앤롤을 연주할 것이다. 이것이 지구의 최후의 밤이 될것이고 기타리스트 앵거스 영은 2-2 스텝을 밟으며 지옥불을 연주하며 세상을 삼켜 버릴 것이다. Quot-cl.svg

[편집] 밴드의 역사

AC/DC는 메소포타미아 말로 성적인 접촉을 뜻하는 의미로 당시 경직되어있던 메소포타미아의 성문화를 개방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와같은 이름을 붙인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AC/DC가 만들었을걸로 추정되는 <너의 색기가 나를 밤새 흔들어 놓았지>는 수많은 젊은이들에 열광을 받았고, 실제로 한밤중 이 노래를 합창을 하며 도시 여기저기에서 난교 파티가 벌어지는 사태가 일어났다. 이와 같은 사건은 늘어만갔으며, 왕은 그로 인하여 통솔하기 어렵고, 난잡하며, 게을러진 우민들을 교화하고자 <너의 색기가 나를 밤새 흔들어 놓았지>를 금지하고 멤버들을 사형시키기로 결정한다. 사흘만에 잡힌 다섯명의 멤버들중 리더인 앵거스는 다음과도 같은 말을 남기고 처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악마의 불길이 기다리고 있다. 나의 목을 쳐라! 나는 지구가 세번 멸망하고, 세번 흥하는 순간 다시 이 땅위에 올라와 지구를 멸하리라!"

이 경구는 훗날 예언서에도 남겨졌으며, 앵거스를 처형하기로 결정한 '뽕짜뽕따' 3세는 며칠뒤 남자의 은밀한 두개의 공에 푸른색의 곰팡이가 일어나며, 얼굴의 육구에서 피가 쏟아져 나오며 죽었다고 한다. 훗날 서민들은 이것을 앵거스의 저주라 불렀으며, 1년에 한번씩 다섯 멤버들의 영을 달래는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편집] AC/DC 재림설

최근 수많은 록밴드들에 의하여 AC/DC 재림설이 확장되고 있다. 그들에 따르면 현재로부터 2년 뒤인 23201년도에 AC/DC가 제 3 인류의 요람인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 서울에서 남루해진 옷을 입고 도시를 충격과 경악에 빠지게 만들 무시무시한 무기 다섯개를 들고 나타나리라는 것이다. 그 무기는 각각 <기타>, <기타2>, <베이스>, <드럼>, <강철성대>라는 것이 "AC/DC 재림론자"들의 의견이다.

[편집] 제 6의 멤버

최근 학계에서 새로 발굴된 점토판을 토대로 흥미로운 주장이 제기되어 논쟁이 일고 있는데, AC/DC의 보컬이던 본 스캇이 메소포타미아 특산품이던 진흙발효 수수주(酒)에 중독되어 진흙에 머리가 거꾸로 처박힌체로 죽어서, <너의 색기가 나를 밤새 흔들어 놓았지>를 불러 사형을 당했던 보컬은 본 스캇이 아닌 '유프라테스의 민중의 소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브라이언 존슨 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 가설은 여전히 논쟁중으로, 발표 후 학계 안팎으로 큰 논쟁이 일어났다.

[편집] 멤버

  • 보컬 : 본 스캇 (브라이언 존슨 후임설)
  • 기타 : 앵거스 영
  • 기타2: 말콤 영
  • 베이스: 클리프 윌리엄스
  • 드럼 : 필 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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