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Vir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삐야. |
AntiVir(한국어: 안튀밥, 조선어: 꼼쀼라 벌레 막기 프로그람)는 바이러스를 잘 잡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만큼 오진율은 무지하게 높고 중요한 바이러스를 못막는 카스퍼스키를 칠려고 노력하나, 못 따라가서 안달이 난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다.
차례 |
[편집] 메모리 점유율
우산 로고에서 보듯이 상당히 가볍고 점유율도 낮지만 그래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날아가 버린다.(읭?) 이것이 안튀밥의 장점아닌 장점인데 그러나 대한게임국에선 백괴스럽게도 이 프로그램만 깔면 알약보다 느려지는 경우가 있고, 완전 삭제하기도 어렵다. 거기다가 문제는 이 백신의 실시간 검사는 트레이 창에서 닫기가 안되어 컴맹은 절대로 안티버를 끌수 없게 만들어놨다.
[편집] 검사/치료
안튀밥의 검사는 상당히 훌륭한 편이다. 숨겨져 있는 바이러스를 잘 잡는다고 나오는데 반대급부로 팀킬도 많아 무심코 치료 버튼을 눌렀다간 너의 소중한 야동과 컴퓨터가 통째로 날아갈수 있다.
참고로 검사 기껏 해놓고 치료가 불가능하며, 또한 사람들을 돌게 만들기 위해 치료는 그 명성이 자자한 탐지율에 비해 심하게 낮다. 이렇게 바이러스가 잡힐경우 그 바이러스를 가둬 놓는데, 안튀밥은 국회의원과 다를 게 없으니 뇌물받고 바이러스를 풀어준다거나 하는 것은 내가 알 게 뭐야. 그러나 Penty sHit Penty나 SHit Ell종류의 바이러스는 정말 잘 잡는다. 그러나 안튀밥이 이런 바이러스들을 과량 섭취시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사이트에 바이러스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쳐 사이트 관계자로부터 뇌물을 받아먹기도 하면서 사용자에게 자신이 엄청나게 대단한 백신 프로그램이란 것이라고 거짓 인식을 시킨다.
또한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받으면 바로바로 삭제할 생각을 안하고 사용자에게 "이거 바이러스 파일인데 삭제할꺼유"라고 물어보고, 귀찮은듯이 시간이 좀 지나서야 삭제를 한다. 그동안 사용자는 심심풀이로 신나게 더블클릭을 할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물론 안튀밥은 이것도 고려한 나머지, 사람들을 더 열받게 만들기 위해 해당파일을 절대로 실행안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빠른 검사가 있긴 있지만, 빠른 검사나 정밀 검사나 차이가 없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또한 검사 프로그램의 이름이 Luke Filewalker라서 스타워즈 빠돌이에게 엄청나게 욕을 먹고 있다. 또한 검사를 시작하면 너가 중지하지 않는 한 느느려려진진다다.
[편집] 부가 기능
다 쓰레기처럼 보인다. 이 놈의 휴리스틱는 너무 의심병이 많아 의심가는 파일을 다 잡아서 사상비판을 시킨다. 의심가는 파일이라고 했지만, 사실 모든 파일을 다 의심하고 있다. 심지어 자기자신도 의심한다고 한다. 어쨌든 휴리스틱의 의심에 걸린 파일은 다이나믹 로동을 하게 되고, 그 이후 파일은 숙청당한다. 물론 숙청하다가 시스템파일도 같이 숙청하기도 한다. 다른 백신들과 같이 실시간 감시 기능도 당연히 있지만 보통 애꿎은 파일을 다이나믹 로동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거기다가 사용자가 이런 다이나믹 로동을 중단하기 어렵게 만들기 위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엄청나게 어렵게 만들어 놓아, 사용자도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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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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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깊이 들어가다가 | |||
| 안튀밥의 다이나믹 로동으로 인해 사망하였습니다 | |||
덤으로, 리눅스에 바이러스가 없음을 한탄한 나머지 사장이 미쳐서 리눅스판 백신을 만들었지만, 윈도우에서 하던 짓과 마찬가지로 윈도우 바이러스만 검사하지, 리눅스에 바이러스를 침투시킬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또한 안튀밥은 hbedv.key라는 파일로 정품 인증을 처리하는데, 이 파일이 없으면 CLI 환경에서 돌릴수 없도록 하고 있으며, 이는 리눅스 판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덕택에 이 CLI모드를 아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전해진다. 또한 이 CLI모드는 바이러스가 발견될시 치료는 하지 않고 시크하게 무시하는 걸 기본으로 삼고 있어, 사용자들을 물 먹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편집] 한국어판 출시
한국어판이 나왔는데 이로서 어베스트를 사용하던 백신덕후들은 아비라로 갈아타면서 어베스트는 "으아니 닭! 왜 갈아타는 거야! 라고 하며 아비라를 분쇄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곤 하지만, 아비라에서 야동을 잡자 어베스트 쪽에선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안튀밥보다 성능이 더 떨어지기에, 사람들이 자신만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크다고 볼수 있다.
[편집] 개발 회사
이걸 개발한 회사는 사실 빨간우산을 제작하던 회사였는데, 사장의 머리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갑자기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또한 이 빨간우산을 더 돋보이기 위해 바이러스를 햇빛으로 설정하여, 실시간 보호를 끄게 되면 우산을 자동으로 접도록 프로그램 되었다고 카더라.
아비라를 구입하게 되면, 강제적으로 설립자겸 사장이 세운 재단으로 얼마를 입금하게 되는데 사실 이 재단의 목적은 세계정복아니면 설립자의 비자금 창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