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NC
“앗싸~ Climateprediction.net 크레딧 24707이네~ 좋아라”
- —BOINC를 돌리는 컴퓨터 오덕
“BOINK!”
- —스카웃, 이 문서를 보며
BOINC(Berkeley Open Infrastructure for Network Computing)은 여러 컴퓨터의 리소스를 마음대로 빼어가 멋대로 과학작업(이라 불리는 뻘짓같은 행위)를 하는 컴퓨터 바이러스(CPU자원을 100%나 사용해먹어 여러 프로그램을 늦춰버리는 괴물같은 행위를 한다)이다. 그러나, 여러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에서는 이 BOINC를 바이러스로 취급하지 않으며, 더 심각한 문제는 세계 다수의 사람들이 이걸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깔아버린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기 컴퓨터가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절대 이 프로그램을 깔지말기 바란다. 물론 스크린 세이버를 색다른 것으로 쓰고 싶다면 BOINC를 추천하는 바이다.
차례 |
[편집] BOINC의 역사
BOINC의 역사는 쌀국의 버클리 대학교라는 곳에서 주관하는 SETI 프로젝트(지적생명체 탐사 프로젝트인데, 실상은 그냥 전파망원경에서 나오는 신호가 좋아서 그걸 좀더 많이 듣기위한 것이라는 카더라통신이 있다.)를 돌리면서 돈이 부족하자 다른사람에게 전가하기 위해서 만든 SETI@HOME가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대한게임국에서도 신문에 나오는 바람에 대한게임국에서도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SETI@HOME 프로그램이 좀 에러가 많자 아예 다른 프로젝트까지 영입하자는 식으로 BOINC를 만들게 되었고, 오덕 130만명, 그 오덕들의 컴퓨터는 280만 대가 넘으며, 맨 처음 BOINC를 시작하게 만든 SETI@HOME은 340만 년의 컴퓨터 시간 동안 가동된 기록을 가지고 있다.
[편집] BOINC 프로젝트 목록
다음은 BOINC를 돌리는 쓸데없는 프로젝트 들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물론 여기 적은것 말고도 프로젝트는 많다.
- SETI@HOME - 외계인을 찾아라 프로젝트! 물론, 자료는 정리되었다가 보관만되지 실제로 외계인을 찾기 위해서는 절대로 안 쓴다.
- Climateprediction.net - 지구의 기후를 예측하기위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음모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돈 들기 싫으니까 다른 사람들보고 해달라는 것이다.
- Einstein@home - LIGO(간섭계를 이용한 중력파 관측 장치라는 괴상망찍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4km가 넘는 괴악한 물건이다)를 써먹기 위해서 만든 프로젝트이다. 돌아가는 모습이 꽤 괜찮으므로(별자리가 나오기 때문에) 스크린 세이버로 돌리면 매우 좋다.
- World Community Grid - IBM에서 돈을 대는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IBM과 여러 대학교들이 돈 내기 싫어서 다른 사람의 자원을 이용하는 것으로, 에이즈를 해치운다던지 암을 치료한다던지 하는 괴상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물론, IBM이 만들어서 그런지 대부분 스크린 세이버가 괴악하게 등장한다.
[편집] BOINC 크레딧 / 팀
BOINC에선 사람들을 좀더 끌여들이기 위해서 크레딧이란 제도를 가지고 있다. 이 크레딧은 일종의 명예점수로,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사람의 소유욕을 더 높이는 효과만 가지고 있다. 그리고 사람을 모으기 위해서 BOINC에서 머리를 짜서 팀을 만들었는데, 이 기능도 별로 쓰이지 않는다. 혹시 저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면, kowikiuser이란 팀은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길 바란다. 가입하는 순간 팀의 노예가 되어 크레딧을 공유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