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PA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잠깐만! 혹시 달빠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 이 글은 안티 오타쿠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소재는 360도 비꼬아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 소재의 팬이라면 "삐–"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아름다운 나라의 눈깔괴물 미소녀가..."라고 말했을지도 모르죠. |
조낸 방위 먹튀 프로젝트 기관(DARPA, 한국어로 달빠)은 쌀나라의 돈 존내 처먹는 기관이면서, 밀리터리 오덕(DC에선 이들을 밀덕이라고 한다)들 + 전쟁빠들이 쳐 모인 오각형 모양의 건물인 펜타곤(흔히 미국에서 제일 꼴통씹덕만 모인 장소라고 한다)에서 오덕 장성들의 RTS와 여러 군사무기(이것도 장성이라고 불리는 오덕들이 하악거리는 물건중 하나다)를 개발하고 있다(결론은 DARPA는 오덕들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기관이었던 것이다!!!). 몇몇 미국 밀덕 장성들은 DARPA에서 쳐 만든 워게임을 하면서, 하악거린다고 한다(짱깨에게 군사력이 밀리면 안돼! 가라~ 내 사랑 미사일 디펜스~, 하악하악 내 사랑 신무기)'
[편집] 인터웹의 개발
인터웹은 처음에 소련에서 ICBM을 개발하려다가 실수로 삑삑 거리는 장난감인 스푸트니크 1호기(삑빅 거리기만 했는데, 최초의 과학위성으로 올라갔다. 역시 KGB의 언론공작 능력은 대단하다니까~)가 우주상에 띄어졌다. 이걸 보고 펜타곤에서는 "썅! 저 빨갱이 개새끼들이 우리보다 더 잘나가!! 존내 짜증나~ 뿌우 'ㅅ'"하면서, 자신들의 워게임을 펜타곤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하기 위해서 만들어낸게 이 알빠넷이다. 그런데 이 장성들이 그당시 개발된 패트리어트라고 불리는 요격미사일에 하악되는 통에(패트리어트, 소련의 개같은 ICBM을 막아주삼~), 알빠넷은 잊혀지게 되었고 그후 알빠넷은 그물보단 거미줄이 더 낫겠다 싶어서 인터웹으로 진화하게 된다.
[편집] 현재 개발중인 오덕무기
- 레이저로 달에 있는 외계인을 쏘아 맞추기.
- SF에서나 나올 레일건을 개발하여 배에다가 장착시키기.
- 펜타곤 욕하는 인간 없게 만들기 위한 HAARP.
- 에반게리온이나, 건담, 기타 용자물에 나오는 거대 로봇만들기.
- 스타워즈에 나오는 다스베이더 만들기. 그리고 밀레니엄 팔콘호에 장착된 초광속 이동과 제다이의 포스 연구.
- 외계 행성을 점령하기 위한 스타게이트 계획.
- 어쨌든 장성이라는 오덕들의 취향을 맞춰줄 여러 가지 신무기.
- 미국의 현 지위를 위협할 외계인을 막기 위한 외계인 퇴치 무기.
- 실제로 대딸기어를 개발해서 뱀병장 겁나게 고생시키기.
- 인간을 조작해서 인조 고자만들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