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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혹은 강화 그래픽 어댑터(영어: Enhanced Graphics Adapter)는 CGA라는 희대의 사기 하드웨어가 나온 후 "왜 16비트 콤퓨터가 8비트 컴퓨터보다 못하냐"는 Various Artists들의 반발에 의해 비싼 값에 개발, 판매된 그래픽 카드 표준이다.
[편집] 개요
팔레트는 CGA와 같으면서도 16색을 모두 동시에 표현이 가능한 고해상도[1] 그래픽 모드가 추가되었다는 점 외에는 별 볼일 없었는 데다가, 당시의 8비트 컴퓨터는 더 저렴한 가격에 더욱 컬러풀하고 간편하게 그래픽을 구사할 수 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그냥 다 때려 치우고 CGA 호환(혹은 CGA 전용) 게임만 만들어 댔다.[2] 한 술 더 떠서 강산이 채 한번 변하기도 전에 VGA가 개발되어 보급형으로 널리 퍼져나가자, 애자는 그대로 삐–해 버렸다.[3]
[편집] 도보시오/주석
- ↑ 640×350. NTSC 표준보다 더 낮다!
- ↑ 애플 VDP도 가능했던 색 섞기는 IBM PC 연대기로 애자 저해상도 모드에서 처음으로 구현 가능했다. 그러니 나랏말싸믜 듕귁에 달아 문짜와르 설으 사맛디 아니할만큼 백괴스러운 부르주아 개쓰레기 하드웨어다. 삐
- ↑ 더더욱 웃긴 것은 정말로 이걸로 자료가 끝!이다. 그러니까 이건 토막글이 아니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