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G 사전
“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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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서울 G 정상회의 기간중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주십시오.”
G(쥐 이 세타 또는 쥐이삐)은 듕귁과 쌀국, 유럽 연합, 그리고 쌀국의 똘마니 국가의 모임을 나타내는 말이다. 2008년에 처음으로 각 나라에서 쌀을 얻기 위해 쌀나라에서 개최했으며 2010년에 가카께서 쌀나라에서 쌀을 얻기 위해 억지로 서울화학공화국에서 개최하였다. 쌀나라의 쌀과 듕귁의 쌀을 먹기 위해
가카께서는 G 동안에 G 정상의 심기를 불쾌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전 대한게임국 국민이 아무 것도 못하게 하셨다카더라.
차례 |
[편집] G의 역사
G은 사실 전 세계에서 쥐의 먹이 수량을 조절하기 위하여 설립된 것이었다. 이 회의에는 20개국이 참가하지만 실질적으로 쌀을 독점하고 있는 듕귁과 쌀나라를 위한 회의였다. 양국은 쌀의 판매량을 조절하고 서로의 수출 충돌을 억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G에 참가한다카더라. 쥐들에게 배급하는 쌀의 총량도 결정하는 데, 그 결정을 위하여 세계화를 해야한다는 백괴스러운 논리를 내세우는 바람에, 수많은 반 세계화 단체에게 비난을 받아왔다. 한편, 이번 G은 가카의 쌀 보급을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어 더 논란이 일고 있다카더라.
[편집] G 로비
G을 통하여 결정되는 배급 쌀의 총량은 전세계 쥐들의 수를 조절하기 때문에 세스코와 같은 방역 업체가 G에 어마어마한 돈을 대고 있다. 쥐들의 수를 적절한 선으로 조절하여야 방역 업체가 수익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쥐의 수는 각종 다국적 기업의 수익과도 관련되기 때문에 G에 대한 로비 비용으로 엄청난 돈이 소비된다.
[편집] 2010년 서울화학공화국 G 정상회의
[편집] G과 빅 브라더
G은 빅 브라더에 의한 내정 간섭을 심하게 받았는데 서울화학공화국에서의 G 기간 동안에는 빅 브라더가 대한게임국을 감시한다. 가카께서는 빅 브라더의 내정 간섭을 허용하는 대가로 경찰 장비의 현질을 묵인받았다 카더라.
[편집] G 동안 하면 안되는 것들
- 밥 먹기 -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밥도 못 먹는다.
- 회사 출근하기 - 교통이 혼잡하다는 이유로 회사도 못 간다.
- 영화보기 - 어째서인지는 모르지만, G을 위하여 영화관에 갈 수가 없다.
- 택배 - 택배를 보낼 수도, 받을 수도 없다.
- 장사 - 아무도 서울화학공화국에 있지 않아서, 장사가 하나도 안 된다.
- 군대 휴가 - 휴가는커녕, 외박도 금지된다. G 회의 기간 동안 휴가인 군인은 모두 奀됐다.
- 국방 - G 때문에 부카니스탄의 침공을 막을 수도 없다.
- 호흡 -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방출하기 때문에.
- 쓰레기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 - 어째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하철의 쓰레기통이 사라졌다. 쓰레기를 무단투척하라는 암묵적 약속.
[편집] G 동안 해도 되는 것들
- 경찰 장비 현질 - 안 쓰기로 한 백괴스러운 현질 장비를 현질할 수 있다 카더라.[1]
- 법률 재해석 - 대한게임국 특유의 모호하고 백괴스러운 법률을 재해석하여 공권력을 강화 할 수 있다.
- 수출 증가 - 수출액이 옥션 하듯이 증가한다 카더라.
- 담쟁이 라인 설치 - 시위 진압을 위한 효과적인 시설을 새로 건설할 수 있게 된다.
[편집] 2010년 서울화학공화국 G, 그리고 그 후
쥐를 그린 사람이 징역 10월을 받았다.[2] 역시 쥐박이를 보호하려는 떡검찰청답다.
[편집] G의 경제적 효과
[편집] G 의 결론
가카께서는 친히 G을 통하여 국민을 매우 부끄러워하는 것을 인증했다 카더라.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 ↑ 예를 들어, 안전성은 지나가던 개한테나 있는 음향대포, 실탄 대용 고무탄?, 최루탄 등
- ↑ 檢, ‘G20 쥐 그림’ 그린 대학강사 징역 10월 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