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이히잉 역시 탱크패드야! 이건 IBM의 기술력이라구!!”
- —누군가, 자신의 탱크패드를 63빌딩 옥상에서 떨어트리며
IBM은 대한게임국에서는 LGIBM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일반적인 사람을 위한 하드웨어 제작 회사이다. IBM은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죽을 뻔 했던 사람에 의해서 설립되었으며, 한국 전쟁 때 한국에 무기를 수출하였으며, 이 때 한국의 금성사와 합작해서 금성IBM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하였다. 이 회사의 갑작스러운 등장 때문에 삼성전자는 기술 개발에 총력을 다할 수밖에 없었고, 덕분에 현재 삼성전자와 LGIBM은 거의 기술력이 같다고 보면 된다.
IBM은 "I Beat Mongolians"를 뜻하지 않는다. 그리고 HAL의 모든 글자를 하나씩 밀어서 IBM이 되었다고도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이 회사는 기업 비밀을 잘 지킨다. 일반인들에게는 저렇게 소개하면서 회사의 중역들만 실제 회사의 의미를 알고 있다. 하지만 백과사전 집필가들은 IBM이 “나는 이동되었어요”(I've Been Moved)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이 회사는 회사 임원들의 교체 주기가 상당히 빠르고 현재의 LG도 그것을 배운 모양이다.
차례 |
[편집] 폐인의 신
IBM에는 폐인들의 신이 모여 있어서 모든 것을 만들어 낸다. IBM은 자바, C, 파스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된 코드를 만들어 냈다. 이런 폐인들이 있어서 IBM이 돌아갈 지도 모른다. 폐인 코딩 사업을 통해서 재미를 본 IBM은 한국의 LGIBM에도 폐인의 씨앗을 뿌렸고, 후에 LGIBM을 퇴사한 사람에 의해서 대한게임국에 폐인의 씨가 뿌려졌을 지도 모른다.
[편집] 애플과의 관계
“나 매킨토시 샀다능...하악하악”
- —맥빠, 애플 스토어에서 매킨토시를 지르며
쌀나라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에서 IBM은 “나 매킨토시 샀다능...하악하악”(I Bought Macintosh)의 약자로도 알려져 있다. 실제로 IBM은 윤희 담배 피우던 시절에 매킨토시에 들어가는 주요 부품을 만든 적 있다. 인텔과 애플이 미트스핀을 한 이후에도, IBM은 옛 정을 버리지 못해서 아직까지도 사내의 공식 종교를 애플 교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