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BM
“잘 자고 일어났더니 창밖이 황폐화 되었어요!”
- —백괴인,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ICBM은 씨밤쾅을 탄두로한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서, 인류 최후의 무기로 불린다. 현재는 외계인을 격퇴하기 위해 24시간 가동중에 있다고 전해진다.
차례 |
[편집] 이름의 유래
소련이 쌀나라와의 핵무기 경쟁에서 뒤지고 있던 당시, ‘미제국주의자 삐들에게 발리면 안돼!!!!’란 압박감을 품은 소련은 독일에서 붙잡은 외계인을 고문하여 로켓을 쏘아 올렸다. 그리고 소련은 미국을 엿먹이고 평화적으로 우주에 뛰어든다는 방식으로 전 세계에 발표하였다. 그걸 들은 미국 대통령은 미국보다 덜 떨어진 인간들이 만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아이 삐 뭐야?"(ICBM)라고 말했고, 이때부터 ICBM이라는 코드명이 붙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무기가 너무 강력한 나머지, 여러나라가 ICBM을 만들어내서 지금은 고유 명사로 쓰이고 있다.
[편집] 단추전쟁
많은 전문가들은 이게 하나라도 실수로 터질시에는 인류의 생존을 건 단추전쟁이 벌어진다고 하는데, 이는 씨밤쾅에 노출된 사람들이 체크무늬남방에 똑딱단추가 달린게 이상하니 안이상하니를 걸고 넘어져 서로 싸우다 자멸하는 것을 말한다.
“체크무늬 남방에 똑딱단추가 달리면 이상한가요?”
- —김똑딱
[편집] 작동 원리
쌀국같은 경우엔, 일단 대통령의 승인을 받은 코드가 전략 공군 사령부라는 괴악한 곳으로 떨어지게 되고, 여기서는 가카의 아름다운 말씀을 받들어 다른 기지들로 코드를 옮기게 된다. 그래서 ICBM을 실은 기차를 발진시켜 기차 화차에서 발사하거나 아님 지상에 고정된 미사일 격납고에서 발사하게 된다. 일단 이 놈들은 진공상태의 우주로 올라가서 다시 내리 꽂는데(몇몇개는 진공에서 뻥 터져서 내려오기도 한다. 이걸 가리켜 김밥세트라고 부른다) 이 목표물은 목표물의 최대 10Km(뽀글이가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장난감)에서 최소 100m(사진에 있는 LGM-118A같은 경우) 근방에 떨어지게 되고, 약 수킬로미터 이내의 모든 생물들은 김밥안의 씨밤쾅또는 핵무기가 터져서 사망하게 된다.
[편집] 현대의 ICBM
요즘은 딱한개터지는 씨밤쾅을 탄두에 장착하기 보다는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김밥 12개를 탄두에 우겨넣어 사용하는 LGM-118A를 애용한다 카더라. 그러나 냉전당시 미소양국은 우리가 먼저 죽겠다 식으로, 소금이라든지 시작, ABM 제한 협정이라고 불리는 괴상한 이름의 협정을 맺어서 다행이도 LGM-118A는 역사속으로 사라져갔으나, 우리의 유명하신 원숭이께서 원숭이적인 뇌를 바탕으로 ICBM만 막으면 되겠지?란 생각으로 ABM 협정을 깨트려버려서 세계를 위험천만 시대로 몰아넣었다(ICBM보다 더 위험한게 SLBM이란것은 원숭이의 뇌로는 판단할 수가 없어서 그렇게 처리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면서 원숭이께서는 MD라는 카드를 내셨는데, 중국과 러시아는 MD 그건 뭐나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해버리는 미사일을 개발하였다.
[편집] 소유자
루스키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고, 그다음으로는 쌀국이 많이 갖고 있다. 그리고 찌질한 화재의 나라와 좀비가 축구하는 나라와 파키스탄도 갖고있다. 그리고 이런 저런애들도 갖고있다. 그런데 특히 부카니스탄애들도 자기가 ICBM을 갖고있다고 주장하지만 전혀 신빙성이 없다 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