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
|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I don't care - 2NE1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
IDC(I Don't Care)는 인터웹에 부착되어, 안심한 중생들의 뒤통수를 치는 존재이다. 본래 이들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존재가 아니었으나 어쩌다 보니 여차저차 해서 엄청난 악명을 얻게 되었다. 젠장, 뭐라는 거야.
차례 |
[편집] 역사
태초에 IDC는 이름 없는 인터웹 데이터 센터를 담당하던 선량한 시민이었다. 그러나 괜찮은 서비스 중 금지 사항입니다 검열 사건이 일어나서 IDC는 크래커들에게 냠냠쩝쩝짭짭 털리게 된다. 광분한 시민들은 IDC에게 날아간 자료를 내놓으라며 항의를 하기 시작했다. 법원에서도 IDC의 도움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검열과 데이터 보존은 별개이므로 데이터를 내놓을래 돈을 내놓을래 하고 판결을 때린다. 기분이 안 좋아진 IDC는 예고되지 않은 데이터 손실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와 같은 글을 이용계약 따위에 조그맣게 써 넣는 등 법망을 피해 가기 위한 온갖 짓을 저지른다. 이에 사람들은 그에게 I Don't Care라는 별명을 붙여 주기에 이른다. 이후 I Don't Care를 모토로 한 많은 사업자들이 생겨났는데, 이들은 돈이 하루라도 정확히 들어오지 않는 계정이 사용하는 데이터를 삭제하고 이용약관에 따라 I Don't Care한다. 이들을 통틀어 IDC라고 하게 되었다. 최근에 투애니원은 IDC의 경영 모토를 널리 알리기 위해 찬송가를 만들었고, 대한게임국은 한때 이 찬송가에 미쳐서 수많은 시민들의 경영 의식이 I Don't Care로 바뀌게 된 적이 있다. I Don't Care는 필요 없는 자원을 빠르게 소거하는 친환경 경영 의식으로 추앙받았다. 그러나 제대로 I Don't Care를 보장하는 이용약관도 없으면서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은 영창이나 삼청교육대로 가게 되었다.
[편집] IDC와 연루된 사건들
[편집] 백괴사전 has a problem
이 부분의 본문은 백괴사전 has a problem입니다.
백괴사전이 외국 서버에서 근근이 먹고 살던 시절에 생긴 일이다. 백괴사전이 IDC의 손에 휘둘린 어둠의 역사에 대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편집] 친환경 완전중지
Juniuswikia는 최근에 파란 비즈프리 팀의 친환경적 경영법 덕분에 100M 무료 호스팅을 완전중지 당했다. 점검할 시간이 없었을 뿐인데 살려주세요. 저거 백업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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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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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뒷이야기: 고객 센터에 연락해 본 결과 파란 계정은 30일이 넘으면 연장이 안 되므로 계정 삭제 및 복원 요청을 해야 되고 60일이 넘으면 복원도 안 되는데 다행히 복원이 될 예정이라 카더라. 잘 먹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