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안드로메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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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안드로메다선은 지구와 윤희 황제의 궁이 있는 안드로메다를 잇는, 총 길이 1000000000km의 철도 노선이다. 사실 원래 이보다 더 짧았지만 윤희 황제가 모든 우주를 다 돌아가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길어졌다고 한다.
차례 |
[편집] 개요
전 구간이 선로가 하나인 단선 구조로, 한국절도공사와 서울메트로, 왜국의 JR 등이 운영하는데, 이용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적자라고 한다. 원래 이 노선은 윤희 황제가 자신의 군사를 이끌고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서 만들었지만 너무 길어서 지구까지 살아서 갈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버려둔 것을 奀 같은 한국절도공사가 헐값인 100원에 사들여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카더라.
[편집] 열차
열차는 24시간 내내 다니며, 한 시간에 2대가 다닌다. 삐 적어서 갤러들이 폭동을 일으키려 했다. 하지만 선로가 하나뿐이라 열차가 충돌하는 일이 많은데, 승객이 없기 때문에 불쌍한 기관사만 죽는다고 한다. 이용객은 하루에 0명이며 전선이 없으므로 세상에서 제일 빠른 사람이 직접 끌고 가는 방식이라고 한다(그래서 충돌 사고 때 앞에 끌고 가는 사람이 가장 먼저 죽는다고 한다). 객차는 500칸이 기본이며 사람이 보이지도 않는 밤에는 200칸으로 줄어든다고 한다. 그래도 이걸 끄는 사람은 겨우 한 명이라고 한다.
[편집] 노선
서울역 – 울릉도역 – 도쿄역 – 안드로메다역 – 윤희차량사업소 – (비공식) MX33 간이역
안드로메다역에 내리면 윤희 황제의 궁이 바로 앞에 있으며 여기너 내리지 않으면 0.0001%의 확률로 차량사업소로 가거나 지옥으로 간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열차는 한번 출발하면 절대 안 멈춘다는 것이다!)
[편집] 폐선 및 재개통
적자가 삐같이 심해서, 2011년 7월 1일 전 구간을 폐쇄했으나, 12월 31일부터 다시 운행하고 있다. 당연히 적자가 나지만,한국절도공사가 절대 안버리려고 안달내고 있다고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