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roquai The Return of the Space Cow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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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turn of the Space Cowboy는 자미로콰이가 1995년에 만든 앨범이다

차례

[편집] 수록곡

  1. [1]Just Another Story 8:48
  2. Stillness in Time 4:15
  3. Half the Man 4:47
  4. Light Years 5:53
  5. Manifest Destiny 6:21
  6. The Kids 5:08
  7. Mr. Moon 5:28
  8. Scam 7:00
  9. Journey to Arnhemland 5:20
  10. Morning Glory 6:21
  11. [1]Space Cowboy 6:23
  12. [2]Space Cowboy (Stoned Again) 6:32
  13. [1]Light Years (Live) 5:53

[편집] 리뷰

이 앨범은 애시드 재즈가 뭔지를 가장 잘 보여준 앨범이고 Emergency on Planet Earth보다 더 훌륭한 곡들이 있는 앨범이나 사실 고급 리스너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더럽게 난해하다 또한 이상하게 Bass Shape만 강조된 것도 백괴스러운 점이다. 아마 어디 고급 스피커 회사와 짜고 만들었나 보다. 아무튼 타이틀인 Space Cowboy는 일반인에게는 좀 난해할 수도 있으나 일본판 앨범을 사서 보너스 트랙인 Space Cowboy (Stoned Again)부터 듣고 나중에 들으면 상당히 훌륭한 곡이다. 뭐 그랬는데도 난해하다고? 그건 막귀인 탓이다 의 귀를 탓해라. 아무튼 Half the Man은 Space Cowboy와 더불어 이 앨범의 분위기를 잘 살린 곡이다. 어차피 가 듣기에는 이 앨범의 모든 곡은 난해하다. 그것은 너가 싸구려 아이돌 노래만 들을 운명이기 때문이다.

[편집] 개별 곡의 리뷰

[편집] Space Cowboy (Stoned Again)

이 곡은 원곡의 분위기를 잘 살리면서 다소 대중적인 느낌으로 만든 곡이다. 물론 여기서 대중적이라 함은 고급 리스너 입장에서다 일반 리스너에게는 여전히 대중성하고는 거리가 멀다. 아무튼 해당 곡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대중적인 느낌을 주도록 만드는 것은 어려운데 이를 해낸 것은 놀랍다.

[편집] 주석(Sn)

  1. 1.0 1.1 1.2 미국판 앨범에서는 Light Years의 Live가 추가되고 Just Another Story와 Space Cowboy의 순서가 서로 바뀌어 있다
  2. 일본판 앨범에 포함된 보너스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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