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너(즉, 너)를 위해 통합LG텔레콤을 통째로 증발시킨 채 만든 유무선 통신사라고는 하지만 사실 너가 아닌 모두를 위한 통신사이다. 그리고 지금 너가 요~(Yo~)를 외칠 수 있게 새로운 요요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만든 곳이기도 하다.
차례 |
[편집] LG 너+에 통합된 기업
[편집] LG텔레콤
LG텔레콤은 1996년 7월 휴대통신 서비스 업체로 설립된 이래 무난하게 성장해왔으나, 이후 KT와 SK텔레콤에게 밀려 3대 통신업체 중 3위?를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때부터 새로운 요요 개발 사업이 비밀리에 진행되었으며, 중간중간 서브 프로젝트로 무선인터넷 땡처리 정책(코드명 OZ), 가격 인하 정책으로 그동안 약간의 효과를 얻었다고 한다.
[편집] LG파워콤
LG파워콤은 유닉스나 리눅스 지지자를 까는 마소 중심의 소프트웨어를 운영하였다. 이런 파워콤의 미친 짓 때문에 리눅스 지지자들은 파폭의 친척인 프록시 서버를 사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부 사이트가 불로 취급하여 방화벽으로 접속을 막아버린다.
[편집] LG데이콤
LG데이콤은 002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오히려 위성 신호를 보내고 받는데 비용이 더 들었다고 한다.
[편집] LG 너+의 브랜드 광고
LG 너+에서는 새로운 상호명으로서 첫 브랜드 광고에서 기존 Telecom이란 상호명을 버리고 너를 비롯한 소비자들에 대한 메시지와 곧 대한게임국을 비롯한 세계에 찾아 올 유비쿼터스 시대에 대비해 LG U+로 상호명을 바꿨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네티즌을 비롯한 다수의 전문가들은 브랜드명 변경의 이유는 LG 너+ 그들이 너와 만나고 나서 그들이 추진 중인 대한게임국 정보·통신 분야 독점계획의 일환으로 그들의 주문을 맞추기로 한 데 있다고 본다 카더라. 하나 더, LG 너+가 브랜드 광고에 사용한 영상은, BBC가 만우절에 사용한 낚시용 동영상을 그대로 가져와 사용한 것이라고 한다!! 백괴스럽지 아니한가?
[편집] LG 너+가 만든 새로운 요요
앞에서 말했듯이 LG 너+는 너가 요~(Yo)를 외칠 수 있게 지난 5년간 4대강 정비사업에 꿇리지 않을 금액인 1조 2천억원을 투자하여 통신 특화형 요요를 만들었는데, 이의 핵심원리는 LG U+에서의 U를 Yo에 수렴하도록 연속변형시킨 것이라고 한다. 이 요요의 특징은 Yo를 전보다 더 쉽게 외쳐 세대간 의사소통의 장벽을 더 높이는 것이나, 통신비를 깎을 수 있다는 것인데 이 때는 요요가 일정 길이 이상 안 펴지면 효과가 없다는 문제가 있다(요요를 같이 갖고 노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록 그러하다). 통신비를 깎기 위해서는 LG 너+가 만든 요요 프로그램을 켜서 깎아야 되는데 깎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컴퓨터나 TV, 인터넷 전화, 그리고 Wi-Fi를 지원하는 있는 스마트 기기나 기타 장치를 통해서 요요 프로그램을 켠다. 단 컴퓨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운영체제나 리눅스 중에서도 아시아눅스에 LG 너+ 요요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스마트 기기는 Wi-Fi에 접속되어 있으며 무료 앱인 LG 너+ 요요 앱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 화면에 나오는 요요의 줄의 끝을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내렸다 올린다. 움직임 센서가 있는 단말기는 요요의 줄의 끝을 누르고 나서 단말기를 아래로 내렸다가 올리면 된다. 단 프로그램이 움직임을 인식하려면 설정을 해야 하는데 이는 기본값이 움직임 센서 사용 안함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설정에서 움직임 센서 사용을 선택하면 프로그램에서 움직임을 인식할 수 있다.
화면에 나오는 요요의 줄의 끝을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내렸을 때 아래에 나와있는 숫자를 치게 되면 그만큼 요금을 깎는 방식이지만 조금씩만 깎이므로 많이 깎고 싶으면 노가다를 해야 한다. 그런데 요요의 특성상 다시 요금이 올라갈 수도 있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통신비를 깎기 위해 오전 12시에서 오전 4시 사이에 LG 너+ 요요 프로그램을 켠다면, 적지 않은 확률로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카더라.
- 메모리 부족 현상
- LG 너+ 요요 프로그램이 설치된 단말기의 rpm 저하 현상(모터 상의 문제 야기)
- LG 너+ 요요 프로그램 제거 현상(혹자는 이 현상을 LG 너+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레드링을 모델로 하여 만든 구성 요소라고 한다.)
그럼에도, LG 너+에서는 위 두 개 통신사의 과금정책에 염증을 느낀 소비자들이 호기심을 가진 채 하루에 e10 명씩 유입되고 있다 카더라. 2010년에는 정부에서 온국민은 Yo!라는 프로젝트로 공익 광고를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사실 요요 프로그램를 팔기 위해 이런 광고를 만들었고 LG 너+의 협찬으로 광고를 했다 카더라.
[편집] 2.1GHz 대역 주파수와 LG 너+와의 관계
2011년 6월까지만 해도 LG 너+는 2.1GHz 대역의 주파수를 얻지 못해 아이폰과 같은 제품을 수입해서 팔 수 없었는데 그 이유가 세계의 공통 주파수로 2.1GHz 대역을 쓰기 때문에 계속 3위?를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게 다 정보통신부 때문이다.
하지만 2011년 6월에 얻는 2.1GHz 대역의 일부 주파수 2011년 7월부터 수 많은 휴대전화를 가지고 LG 너+에서 쓸 수 있게 되었다. 올레!?
[편집] LG유플러스와 LTE
다른 기업이 대역폭으로 10MHz를 할당하는데 반해 LG유플러스는 20MHz를 할당해서 속도가 빠르다고 광고를 했다. 또한 광역시를 중심으로 기지국을 세웠는데 그래봤자 서울의 어느 한 곳은 접속이 되지 않는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