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7
|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위대한 제3제국 사령부의 구텐탁한스 원수의 권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
| 이 도구는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다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
RPG7 (러시아어: Ручной Противотанковый Гранатомёт, 한국어: 휴대용 대전차 유탄 발사기)는 대행성 파괴무기인 마-47의 친구이자 동료이며 AK47과 더불어 절친한 무기로 유명하다. RPG7 은 롤플레잉7이 아니라는것이다. 일부 초딩들은 이것이 롤플레잉7게임인줄 알고 좋아하다가 은하와 함께 사라졌다는 전설이 있다. 이 무시무시한 무기는 분출할 때 나오는 방귀만으로 똥개나 초딩, 심지어 롑흔릐나까지도 무려 35m 이상으로 날려버리거나 아예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이 은하파괴병기를 내 삐처럼 들고 다니면서 안드로메다를 비롯한 은하계를 손쉽게 파괴할 수 있는 정말 무시무시한 은하파괴병기인 것이다. 하지만 일부 삐들은 이 무기가 자기 奀인줄만 알고 있다, 정말 기가막혀!!
[편집] 은하파괴 병기
범용 은하파괴무기인 RPG-7 을 싸봤다는 어느 테러리스트의 사실같은 이 한마디로 이 무기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병기인지 실감캐 할 수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밀덕후도 이 RPG-7을 가지고서 나노하와 삐까뜬 적 있다.
“아주 끝내 줘요~~!!”
- —어느 테러리스트가 감동의 눈물을 질질 흘리며,
말 그대로 RPG-7를 쏠 수 있다는것은 '알라신의 궁댕이에 똥닦는것'보다 더 행복한 일이라고 테러리스트들은 '알라신 똥닦아주는'일에 행복에 가득차 있다 카더라. 하지만 테러리스트가 아닌 여러 정상적인 국가들도 이 은하파괴병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성스러운 무기가 테러리스트들에게 삐보다 못한 가격에 넘어가 '늙어죽어가는 알라신의 똥닦는 휴지'노릇을 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이 무기는 너무 듕귁같아서 이 무기를 쏘다가 은하를 파괴시키기 전에 내가파괴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카더라.(그이유중 하나가,대부분의 RPG7이 듕귁제이기 때문이다!).
총덕후들은 RPG-7 만큼 라인이 아름다운 은하파괴무기는 없다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지만 일부 밀덕후들은 게임에서의 위력이 정말 구리다고 불만들이 가득하다 카더라 일부 정신나간 삐밀덕후들은 진공청소기 파이프를 들고 이것이 RPG-7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며 코피를 흘리다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며 집안으로 침입한 무시무시한 알 카에다요원들에게 삐가 잘려 거세되고 귀두컷이 되었다는 설이 있어 여러 총덕후들에게 무시무시한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편집] 다른 활용방법
RPG-7는 이런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 엉덩이와 삐를 때릴 때 매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 빨래할 때 매우 요긴하다 카더라.
- 운동장에서 RPG-7의 탄두를 이용하여 릴레이를 할 수 있다.
- 못된 아내에게 삐할 때 쓰라고 줬더니 아내가 사라졌다 카더라.
- 몽둥이대신 RPG-7의 탄두로 똥깨나 미군을 후려패줄수 있다. (미군도 최근 알라신의 능력에 탄복하여 채택했다고 한다.)
[편집] 도보시오
| RPG에 맞은 사람(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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