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o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오타쿠 or 동인녀가 쓴 글 이 글은 오타쿠 또는 동인녀가 쓴 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런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이런 문서를 작성할 리가 없어! 뷁!! |
| 막장 문서라고!!! 이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이라고!! 그러니 주의해서 읽으라고!!! 안 그러면 위키뷁과가 덮친다고!!!! 그걸 알아야 한다고!!!!! |
|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코스모폴리탄 나폴리탄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
“니가 레보 폐하의 천재성을 알아?”
- —태진미디어 웹사이트
“레... 레보 폐하! 아아, 하앍!!!”
“카...카와EEEEEE!!!”
- —동인녀
“즤랴랴냬。”
- —롑흔릐나
Revo는 전투 음악 그룹 사운드 호라이즌의 창시자요, 시초요, 곧 알파요, 또한 작곡자요, 작사자이며, 창작자이기도 하고, 가수이기도 하며 또한 주인공이고, 때론 부주인공이며, 배역은 주로 영웅이며, 사운드 호라이즌 내 가장 인기있는 인물이고, 카리스마 있는 인물이며, 매력 있는 인물일 뿐 아니라 사운드 호라이즌의 영원한 1인자이다. 팕정희나 전두환과는 달리 Revo는 영원히 이동왕국 사운드호라이즌의 1인자로 남아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그의 존재 없이는 사운드 호라이즌 음악그룹 자체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운드 호라이즌의 간부는 Revo가 전투음악을 작곡할 때마다 새로 뽑기에, Revo를 제외한 모든 멤버는 객원간부조직이다. 사운드 호라이즌의 간부들은 이 체제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있으나, Revo의 권력이 너무 막강하므로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Revo는 자위대와의 전투를 준비하기 위해 대부분의 전투음악을 도움 없이 직접 작사·작곡한다. Revo의 음악 세계관은 초딩이 이해하려다간 마치 머리에 알보칠을 한 것과 같은 효과가 나타날 정도로 심각하고 철학적이며 잔혹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그 음악을 들은 사람은 Revo의 광팬이 되어 땅 기부 문서를 선물로 보내거나 이성을 잃고 정신병자가 된다고 한다.
차례 |
[편집] Revo의 생애
- Revo의 본명은 금지 사항입니다으로, 출생지는 왜국이다. Revo는 하늘에서 원숭이들이 가득한 왜국의 특히 원숭이들이 바글바글하는 후지산 꼭대기로 떨어진 커다란 바위가 햇볕과 달빛의 정기를 받다가 쪼개어진 틈에서 탄생하였는데, 그가 태어나자마자 부른 이면성의 노래에 대지가 진동해 왜국 곳곳에서 화산이 폭발해 치솟았다고 한다. 슬프게도 대부분의 원숭이들은 백괴스러운 Revo의 심오한 노래를 이해하지 못했기에, 그가 이상한 노래만을 부른다고 생각하고 바나나 껍질이나 야자수 열매를 던지며 따돌렸다. 하지만 Revo의 노래에 하악대는 원숭이들의 수도 적지 않았고, Revo는 자신의 재능을 몰라주는 미개한 원숭이들에게 복수할 생각을 하며 후지산을 떠나게 된다.
- Revo는 14만 4천 마리의 원숭이들을 이끌고 그들의 왕 노릇을 하며 어딘가에 존재할 낙원을 찾아 떠난다. 그 때부터 폐하라 불리기 시작한 Revo는 Abyss라는 낙원을 찾게 되고, 그 곳에서 명왕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도중 Revo는 모든 생물이 늙고 죽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낙원과 지옥, 아침과 밤, 삶과 죽음, 운명, 잔혹한 영원이라는 이름의 독과 끝없이 이어지는 지평선 같은 복잡한 생각을 하며 결국 불로불사의 도술을 익혀 결코 죽지 않고자 신선을 찾아 나서게 된다. 통통배를 타고 대한게임국으로 떠난 Revo는 그대로 국경을 넘어 부르카니스탄과 듕귁, 그리고 러시아에 도착한 후, 유라시아 횡단열차를 타고 유럽을 향해 떠난다. 러시아에선 기차가 Revo를 탑니다! 그 때 프랑스에서 로마의 유적을 보며 만든 전투음악이 바로 로마인들의 일상을 그려낸 Roman이다. 그 후, 버스를 타고 향한 이탈리아에서 작곡한 곡이 바로 사운드 호라이즌 사상 최고의 걸작이라 불리는 코스모폴리탄 나폴리탄이다. 이탈리아에서 요트를 타고 쌀국으로 향한 Revo는 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한 후, 결국 신선을 찾는 것을 포기하고 바나나보트를 타고 자신의 낙원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신선은 Revo가 떠난 바로 다음 날 그의 Abyss에 세들어 살고 있었다! 결국 지구를 한 바퀴 수평(horizontal) 여행하는 뻘짓을 하고 만 Revo는 9년 만에 신선의 제자가 된다.
- Revo는 신선에게 축지법과 공중부양, 천리안과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악기를 다루는 법과 늙지 않는 법 등을 배우고, 허경영과도 1대 1 배틀을 뜰 수 있을 정도의 초사이어인으로 거듭난다. 그러던 도중 자신을 내쫓았던 후지산의 원숭이들의 보스 몽키킹과 그의 발바닥을 닦아 주던 시종 원숭이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왜국을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과거 원숭이들에게 따돌림당해 히키코모리가 되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창밖에 떠있는 달을 보며 분노에 차오른다. 결국 Revo는 일본을 침몰시키고 고이즈미 준이치로를 무안단물에 수장시킨 후, 천황을 벨로시랩터의 먹이로 던져 버리기 위해 스스로 반역(Revolt)의 앞글자를 따 Revo라 이름짓는다.
- 현재 Revo를 따르던 원숭이들은 왜국다운 수많은 번식 행위로 그 수가 다섯 배 정도로 불어났지만, 그 수는 닛뽄의 딸딸이부대의 수에 비하면 한참 못 미쳤다. 그러던 Revo가 명왕 놀이를 하던 시절 깨우친 앞뒤좌우 360˚ 다 보이는 천리안에 때마침 백괴스러운 가면과 하얀 가발을 쓰고 피리를 불던 괴도 Jimang, 그리고 목에선 천사의 목소리를 내지만 정작 그 목 위에는 악마의 얼굴이 달린 Aramary 등의 용자들을 발견하게 된다. 축지법을 사용해 그들 앞에 순간이동한 Revo는 자신의 순결을 내기로 그들과 죽기살기로 배틀로열를 벌였고, Aramary는 가볍게 제압했던 Revo는 에로스적인 Jimang의 매력에 빠져 거의 질... 뻔 했지만 최후 중 최후의 순간에 간신히 선글라스를 날리고 체인 드라이브 기술로 승리한다. 용자들을 자신의 부하로 삼은 Revo는, 음악을 사랑하는 자신의 경험을 되살려, 본격적으로 전투 음악 그룹을 조직할 생각을 하게 된다.
- 객원 멤버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원숭이 무리들의 수가 약 1000만까지 불어나자, 자신감이 생긴 Revo는 본격적으로 Abyss에서부터 6박 7일 동안 왜국 본토로 밀고들어가 자위대와 피튀기는 혈전을 벌였고, 결국 자신이 떠나야만 했던 후지산을 완전히 점령한다. Revo 일행은 후지산에서 전투을 위한 예행 연습을 시작했는데, 그 때문에 후지산의 원숭이들이 모두 미쳐버렸다!!! 이전에 자신을 싫어했던 원숭이들까지 모두 자신의 노예로 만들어버린 Revo는, 본격적으로 자신이 과거 지구를 한 바퀴 횡단으로 돌았던 경험을 되살려 사운드 호라이즌이라는 명칭의 전투 음악 집단을 조직하고, 사운드 호라이즌 킹덤 왕국을 성립하며 왜국에 전쟁을 선포한다. 다음 날 수천만 마리의 원숭이들을 앞세워 10분만에 NHK의 홀을 장악한 사운드 호라이즌의 소식에 놀란 고이즈미 준이치로는 전국에서 AV를 제공할 것을 약조하고 자위대 수천만 명을 동원해 사운드 호라이즌을 말살시키려 했다.
- 자신의 원숭이 부대가 죽어나가는 걸 보며 안타까워하던 Revo는, 갑작스럽게 또 다시 살아가는 의미와 죽어가는 의미, 죽음의 신 타나토스, 이 몸이 피로 붉어져도 나는 노래하리 생은 잃어버리기 위해 있는 것이며 인간은 모두 다 운명의 노예이고 환상적인 로마인 같은 백괴스러운 생각을 했고, 그 기세를 살려 보컬들과 함께 NHK홀의 콘서트 무대로 올라가 곡마다 한 명부터 수천 명의 사람이 죽어나가는 백괴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원숭이들을 완전히 광전사화시켰고, 왼손의 근력만이 강화된 자위대는 그 공격을 이겨낼 수 없었다. 결국,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자위대는 전원 전멸하고 말았다.
- Revo는 왜국의 천황에 대항하는 의미로, 공식적으로 사운드 호라이즌의 천황 자리에 등극하였다. 지금은 부하들을 이끌고 일본을 싸돌아다니며 속칭 '이동 왕국'이라 부르는 자신의 영토를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으며, 따라서 당신이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순간에도 왜국 내 사운드 호라이즌의 영토는 넓어지고 있다. 천황 Revo는 근처의 대한게임국에도 이동 왕국의 영토를 확장시키기 위해 2010년 자신의 야심작인 미이라의 라이센스를 계약했다고 한다.
- 이 이후 백괴스러운 숲에 도달하는 우물에서 중2병 청년?을 발견한 Revo는 그를 친히 우물에서 건져주고 지나친 찌질함으로 인해 인형 없이는 잠을 잘 수 없는 중2병 청년을 위해 친친히 초호화 구체관절인형?을 사 주며 자신의 전투음악에 초청한다.
그러나 중2병 청년은 77분만에 배신을 때리고 독을 잔뜩 넣은 케이크를 먹여 Revo를 암살하려 한다.
그 속셈을 간파한 Revo가 금지 사항입니다하고 금지 사항입니다한 뒤, 금지 사항입니다해 위기를 무사히 벗어남과 동시에 금지 사항입니다해 초호화 구체관절인형을 다시 강탈해내어 중2병 청년을 협박해 일곱번째 전투음악 마르첸에 억지로 출연시킨다.
[편집] Revo 천왕 가카의 첫번째 해외 순방
[편집] Revo 천왕 가카의 첫번째 해외 순방
- 사운드 호라이즌이 대한게임국에 6번째 경전 미이라의 라이센스를 계약하자, 대한게임국의 사운드 호라이즌 광신도들에 의해 앨범이 모두 팔려나갔다. 그에 열광한 대한게임국의 광신도들은 사운드 호라이즌을 위한, 사운드호라이즌에 의한 조직을 하나 만들기로 하는데 이것이 바로 RoomSalon de Horizon Korea로, Revo가 원한다면 언제라도 룸싸롱 풀 코스로 모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감탄한 Revo는 친히 대한게임국에 5번째 경전 로마인과 자신의 멋진 해외여행 이야기가 담긴 지평선 건너기를 발매하기로 약속하고, 친친히 5월 29일 대한게임국에 찾아오기로 약속했으며 최첨단 여객기를 타고 등장, 늙지 않는 미형의 외모와 살인적인 미소로 시작부터 광신도 몇몇을 천국으로 보냈으며, 친친친히 RoomSalon de Horizon Korea의 광신도들과 핸드셰이킹을 해 주는바람에 광신도들의 집단에선 Revo 천왕 가카에 대한 칭송으로 날마다 천 송이의 장미꽃을 피운다 카더라.
- 만약 너가 RoomSalon de Horizon Korea의 회원이 아니라면, 새 경전을 따라 일곱 번 죽었다 깨어나도 너는 절대 창단식에 참석할 수 없다. 왜냐하면 Revo를 위해 전 재산을 기부한 광신도들로만 이루어진 RoomSalon de Horizon Korea는 돈을 내지 않는 너를 절대 용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너가 이를 무시하고 몰래 창단식에 기어들어갔다가 들통난다면, 너는 로마인 식이나 사과를 베는 식으로 목이 베여 사운드 호라이즌에게 보낼 수급이 될 것이다.
- RoomSalon de Horizon Korea는 구세주 Revo가 직접 참석하는 창단식에 아무 부정적인 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제한했으며, 이러한 제한 조건은 아마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이드와 함께 아래 목록을 참고하라.
[편집] Revo 천왕 가카의 첫번째 해외 순방에서 해서는 안 될 것들
- 레보 코스프레
- 레보 이외의 사운드 호라이즌 코스프레
- 레보를 포함한 사운드 호라이즌 이외의 코스프레
- 줄을 서거나 소란을 피우는 행위
- 과격한 탈의 행위
- 야릇한 신음소리
- 레보보다 높은 깔창을 신고 오는 행위
- 레보와 악수할 때 손에 압정을 숨기는 행위
[편집] Revo 천왕 가카의 첫번째 해외 순방에서 하도록 권장하는 것들
- 일반인 코스프레
- 중학교 교복 착의
- 남자 고등학생 교복 착의
- 여자 고등학생 교복 착의
- 교복 코스프레
- 레보가 나타나기 전까진 입에 청테이프를 붙이는 행위
- 레보가 올 때에는 청테이프를 때고 목이 쉬어라 환호하는 행위
- 레보와 나란히 섰을 땐 그보다 작게 보이기 위해 매너있게 무릎을 굽히는 행위
- 레보와의 악수를 위해서라면 손을 최대한 청결하게 씻고 향수를 살짝 뿌려주는 행위
[편집] Revo 천왕 가카의 두번째 해외 순방
[편집] Revo 천왕 가카의 대한게임국 정벌
- 2011년 8월 27일 RoomSalon de Horizon Korea의 활약으로 대한게임국의 음식을 퍼먹고 그 맛에 반해 서비스를 한번 더 체험하고파진 Revo가카는 자신을 포함한 가수 6인, 연주자 6인, 그리고 66인의 일반일본인 무리와 함께 대한게임국에 당도했다.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