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대우
|
이 문서는 그 내용이 위뷁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뇌가 제 스스로 포맷을 할 것이며, ['Press Any Key to Boot From Brain'....] 컴퓨터마저 오류를 일으킬 것입니다. |
|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
|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위대한 제3제국 사령부의 구텐탁한스 원수의 권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
“아 망할 대우정밀.. 요딴건 왜만들어서리 .. ”
- —군바리, K2를 들고 뺑이치며
“언젠간 먹고말꺼야, 반드시! ”
- —이쥐박
“아,삐발! 삐됐다...대테러부대들어갔더니 왠 USAS12야! ”
- —스왓
S&T대우(구 대우정밀)은 대한게임국이 공식적으로 정한 총덕후들의 집합이며, 대한게임국을 콧수염 아저씨교만큼 사랑하는 총덕후들의 선망의 대상이며, 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삽질과 뺑이를 치는 대한게임국 국군의 원망의 대상이다. 또한 유일하게 쥐바기의 손에서 최초로 벗어날수 있었던 대한게임국의 대기업이다 카더라.
차례 |
[편집] 역사
세계 2차대전이 끝나고 몇일뒤, 쌀쿡의 강력한 밋흐슾힌으로 대우 라는 공기업이 탄생하였으며, 이후 쌀쿡 미트스핀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아, 괴뢰 미제국주의의 상징인 M16을 생산하기도 했으나, 언제부턴가 FN FAL 과 M16을 가지고 놀다가 "둘이 짬뽕해보면 어떨까?" 해서 각종 총덕후들과 서울화학공화국의 도움으로 K2 라는 대한게임국 국군의 뺑이를 상징하는 도구를 개발해버렸다.
[편집] 생산품
[편집] K1A 기관단총
이 역시 군바리들의 기본무장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군데에서 기관단총을 쓸 일이 얼마나 있겠는가. 이놈은 K2 보단 작은놈이어서, K2를 매는 인간들로부터 부러움과 시샘을 많이 받는 츤데레들이다. 웃긴건 대한게임국에선 이놈이 소총탄을 쓰는데도 기관단총이라고 부른다는 거다.(뭔소린지 모르는 사람은 위뷁에서 검색하시길. 아니면 여기를 클릭하든가.)
[편집] K2 소총
대한게임국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삽질과 뺑이를 치는 군바리들이 초딩을 잡을 때 쓰는 기본 무장이다. 덤으로 K201이라는 유탄 발사기를 달기도 하는데, K201은 K2보다 더 무거운데다가 조준과 장전이 백괴스러워서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편집] K3 경기관총
드디어 나오는 따발총~! 그런데, 발사하다가 걸리고 발사하다 걸리고 해서 총 전체에 기름떡칠을 하지 않으면 연속발사가 힘든 물건이다. 몇몇 근성의 사나이는 한 탄창의 30발 만발을 맞추기도 한다.
[편집] K4 고속유탄발사기
"퉁퉁퉁퉁" 거리며 뭔가 굵직한거?를 마사칠 처럼 쏴대는 놈이다. 일단 맞으면 마사칠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심각할경우 명왕성 바깥 행성, 안드로메다 제 AAAAAAA 행성까지 날아갈 수 있다.
[편집] K5 권총
명중률이 높고 오발사고율이 낮은 획기적인 권총이다. BB탄 권총보다 총알이 크기 때문에 BB탄총 고수라면 K5로 드래곤도 잡을 수 있다
[편집] K6 중기관총
크고 아름다운 대물 기관총으로 S&T 대우 가 아닌 S&T 중공업(구 통일중공업)에서 생산 되었음미..(리얼!)
[편집] K7 기관단총
작고 아름다운 기관단총으로 아예 소음기를 기본 부품으로 달고 있어 소리가 상당히 적다고 한다. 밀덕후들이 암살에 사용하는 총이다.
[편집] USAS-12 자동산탄총
지상 최강의 중2병 환자 한세건의 주무기. 전자동 샷건이다. 흠좀무. 탄창 하나로 1개소대를 란란루.......
| |
사망 확인! | ||
|---|---|---|---|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편집] K11 복합소총
대한게임국 국방부의 비밀병기. 소형 유도 씨밤쾅을 발사하는데, 평범한 소총탄을 쓰는데다가 값이 비싸 그 진정한 위력을 실감하기 어렵게 한다. 현제 많은 나라에 수출 계약중 이라 한다.
[편집] K12 기관총
K3과 K6의 중간 스케일의 기관총이 필요하다는 어른의 사정에 의해 개발된 기관총이다. USAS-12의 소총탄 버전으로, 그 위력은 글쎄, 대군보구 정도 되지 않을까?
[편집] 설렁탕의 최초 창시자
사실 대우정밀이 설렁탕의 최초 창시자라는 명확한 근거는 없다. 서울화학공화국안에 있는 신당동의 어느 할머니가 떩볽끼를 팔다가 썰렁한 개그를 햇는데, 그 개그를 듣던 안드로메다인이 레이저빔을 꺼내 "탕"하고 할머니를 쏴버려 설렁탕이 되었다는 가설이 있다. 그러나 대우정밀이 설렁탕의 최초 창시자였을 가능성이 있을것도 같긴 하나, 문서나 자료가 있어도 쌀쿡의 엄청난 밋흐슾힌으로 무마되거나 벽난로에 끌려가 태워질 것이다. 게다가 대우정밀이 대한게임국의 유일한 무기 생산 업체이므로, 설렁탕과 같이 식품이지만 고문용 무기로 사용될 수 있는것도 만들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이에 관해서는 현재 서울화학공화국과 부산미소녀공화국이 연구를 책임지고 맡아 자세한 실상은 아마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다.
[편집] 명언
“ H&K나 FN따윈 버려 ! 대우정밀제 K2 가 짱이거든 ? ”
- —군바리
“ ㄹㄹㄹㄹ ㄹㄹㄹ ㄹㄹ ㄹㄹ ㄹㄹㄹ! ”
“ 조교야~ 총이 안나간다!!! ”
- —예비군 김모씨
“연사되는 샷건이라는 것이 그만큼 대단한지라 근접해서 쏘면 제아무리 흡혈귀라 해도 피할 방법이 없고, 맞으면 그야말로 핏물밖에 남는 게 없다. "이, 이거 대단하잖아!"”
- —한세건, USAS-12를 처음 사용한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