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K.E.R.
|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불타는 열정의 중동군 하싼 알 오그레의 장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
☢ 이 글은 심각하게 방사능에 오염되었습니다. 접근하지 마시오! ☢ |
S.T.A.L.K.E.R.(대충 도둑놈, 이상한놈, 미친놈을 줄여서 만들었다)은 대한게임국과 몇몇 동유럽 오덕들이 즐기는 FPS(First Person Sex)이다. 이 게임은 서든어택과 달리 저격총이 아닌 이상 헤드샷을 아무리 해도 사람이 금방 안 죽는다는 점(심지어 얼굴 바로 앞에서 산탄총을 쏴도 멀쩡히 플레이어에게 총을 쏴대어 플레이어를 죽이는 모습이 관찰되기도 한다)과, 드럽게 암울한 분위기 때문에 초딩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그러나, 동유럽권 쪽에서는 사람들이 너무 열광하는 나머지, 실제로 존을 만들어서 BB탄 총을 쏘면서 노는 사람들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런 인기로 인해서 현재 이걸 만든 게임회사에선 후속편 대신에 TV 시리즈에 목숨을 거는 광경이 보여지고 있다.
차례 |
[편집] 내용
[편집] 체르노빌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가까운 미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이후에 한 번 더 사고가 터져, 전주물리공화국에서도 상태를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미친 자연현상과 방사능으로 뒤덮이게 된다. 그리고 그 지역에서는 괴상한 물건(RPG게임에 나오는 보석들...)이 나오게 되어 낚인 사람들을 감금시켰다. 사람들은 그 지역을 존으로 부르고, 존에 감금된 사람들을 가리켜 스토커라고 일컫게 된다.
사고가 일어나고 몇 년 뒤 너가 트럭 안에서 시체에 끼여서 잠을 자다 트럭이 전복되어 무심한 듯 시크한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된다. 사람들은 트럭에서 널 구해서 마크 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면서 신나게 널 부려먹는다. 부려먹는 와중에 너에게 안겨들어 육류선풍을 하고 싶어하는 힙합추는 돌연변이, 투명 돌연변이들이 있지만, 너는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더 짜증나게 만들어버리는 돌연변이들에게 총알 샤워를 해주게 된다. 그리고 덤으로 군대도 짜증나게 하기에, 군대에게도 총알을 먹여주게 된다.
사람들에게 반 노예생활을 하다, 너는 낫 들고 설치는 아저씨가 박아놓은 뇌 포맷 장치를 망가트리게 된다. 그걸 보고 이게 기회다 싶은 여러 깡패들이 너와 같이 프리피야트에 가게 된다. 프리피야트에서는 낫 들고 설치는 아저씨의 장치를 뭉개버려서 짜증난 아저씨의 졸개들이 마크원을 마중나온다. 그래서 마크원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모두에게 총알을 시원하게 먹인 후에 낫들고 설치는 아저씨를 족치기 위해서 길을 떠난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 도착해서는 짜증나는 군바리들이 널 잡기 위해서 대기중에 있었지만, 넌 군바리들을 걍 무시하고 낫들고 설치는 아저씨를 보러 가게 된다. 낫 들고 설치는 아저씨는 같이 낫들고 설치자고 제안하지만, 넌 시크하게 그걸 무시해준다. 그러자 낫 들고 설치는 아저씨는 널 순간이동 시키는데, 짜증이 머리 끝까지 난 너는 낫들고 설치는 아저씨들과 그의 졸개를 다 청소해버리고, 아저씨의 본거지에 찾아가 아저씨에게 인사차 봉인시켜 버린다. 그리고 봉인시킨 다음에 풀밭에 누워서 자는 모습이 보이면서 게임은 끝을 보게 된다.
[편집] 푸른 하늘
체르노빌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의 너가 체르노빌 발전소 가서 낫 들고 설치는 아저씨를 보려고 하자, 안그래도 괴상한 지역에 더 괴상한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것이 짜증난 푸른 하늘이란 갱단은 용병을 한명 잡아서 스트렐록을 막으러 간다는 듣보잡 줄거리이다. 우여곡절 끝에 스트렐록을 잡았지만, 그 깽단은 없어지게 되었다.
[편집] 프리피야티에서 만나요
너가 깽판친 후에 군대가 너가 깽판친 곳에 들어오게 된다. 그런데 들어간 헬기들이 다 없어지자, 정부측에서는 군바리 중 한 명을 보내서 조사하게 된다. 그 군바리는 여러 가지 조사를 하다가 프리피야티에 도달하게 되고, 존을 빠져나가고 싶던 너는 군바리들에게 접근하여 정보를 다 넘겨준다는 술수를 부리게 된다. 그에 낚인 군바리들은 너를 헬기에 태우게 된다.
[편집] 등장인물
- 스트렐록/마크 원 혹은 너 - 모든 깽판에 등장하며, 처음 한 편을 제외한 나머지는 방해꾼 역할을 맡고 있다. 총 실력은 그냥 그러며, 군인이나 다른 인간들 혹은 돌연변이들의 지역에 가서 깽판치는 것을 취미로 한다.
- 로너 - 홀로 돌아다니는 스토커로, 스트렐록과 비슷한 부류지만 주인공 보정을 받지못해서 끔살 대상이다.
- 군인 - 너에게 끔살 당하는 No. 2이다. 별 볼일이 없지만, AK를 들고다닌다.
- 밴디트 - 너에게 끔살 당하는 No. 1이다. 처음에 먼저 이놈들이 시비를 걸어서 총알을 쐈지만, 맨 막판까지도 주인공을 죽이려고 한다.
- 돌연변이 - 문어다리가 입에 달린 투명한 놈과 개, 돼지, 힙합맨, 대머리 아저씨등이 있다. 군인이나 밴디트보다 사람을 놀라게 만드는 재주가 있지만, 너에게 걸리면 바로 끔살이다. 취미론 돌아다니면서 너 죽이려고 발버둥치기등이 있다.
| 이 문서는 게임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게임기가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부품을 보태어 게임기를 수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