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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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필드(Somebody Else Problem Field, 다른 사람의 문제 자장)는 알 게 뭐야를 응용해서 만든 자장으로써,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가 처음 SEP 필드를 예언한 것으로 밝혀진 엄청난 필드이다. 이 자장은 어떤 면에서는 어느 만화에 등장하는 AT 필드보다 더 강력하다고도 볼수 있다. SEP 필드는 모든 동물의 뇌와 컴퓨터에 적용되는데, 여기에는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기본적인 생각인 그딴것 알 게 뭐야를 이용, 관찰자나 텔레비전으로 바라보는 경비원들 눈에 잡히지 않는 엄청난 스텔스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SEP 필드를 뚫는 방법에는 몇 가지 방법밖에 없는데, 그중 한가지는 아주 우연하게 시리 곁눈짓으로 발견하는 방법이 있다. SEP 필드를 가동하는 사람은, 그것이 정확하게 거기 있다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만약 가동하는 사람도 까먹으면, 그건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처음 이 SEP 필드는 대한게임국의 국회의사당 내에서 만들어졌는데, 국회의원이 된 몇몇 과학자들(서 모 씨, 이 모 씨, 박 모 씨)가 이 SEP 필드를 최초로 발견해서 자기 이름을 붙여 버렸는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가 처음 이 필드를 예언한 것을 바탕으로, 안내서에 적힌 이름대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 이 SEP 필드는 야자 때 농땡이를 부리고 싶은 고등학생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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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아서 덴트 · 포드 프리펙트 · 자포드 비블브락스 · 트리시아 맥밀런 · 마빈 · 슬라티바트패스트 |
| 장소 | 우주 · 마그라테아 · 밀리웨이즈 · 지구 · 크리킷 행성 · 4차원 · n차원 · 화성 |
| 개념 | 돌고래 · 쥐 · 타월 · 보고인 · 크리킷 · |
| 저자 | 더글러스 애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