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I
SETI(Soombakokjil with ET Ⅰ)은, 오래 전 인류와 외계인이 시작한 숨바꼭질 게임을 뜻하는 약자이다. 외계인이 먼저 어딘가에 숨었는데, 인류는 아직도 외계인을 못 찾았다. 그래서 SETⅡ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차례 |
[편집] 그리고 시간은 흘러...
1900년대의 어느 날, 할 짓 없는 천문학자들이 비둘기 똥이 묻은 깔대기를 가지고 놀고 있었다. 그런데, ㅊㅅㅇ로 무언가가 들리기 시작했다. 천문학자들은 ㅊㅅㅇ를 들어본 적이 없으므로?, 언어인지도 몰랐다. 그래서 천문학자들은 '아, 비둘기 똥이 우리와 의사소통을 하려나 보다. 징그러워. 청소나 해야지' 라면서 깔대기를 (난생 처음) 청소했다.
그런데도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천문학자들은 '아, 이게 뭔가 특별한 건가'하고 그런 이상한 소리를 잘 알 것 같은 물리학자에게 물어봤다. 그 물리학자는 '오 삐 내가 찾던 거군'하면서 그 소리가 'ㅁㅊㄱㄷ ㄲㄲㄹ?'라고 말했다. 인류가 외계인에게 '좀 나와봐 이 삐–'라고 지난 수십만년간 외친 흔적인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아, 고대에 인류가 시작했던 숨바꼭질을 끝내야 하겠구나'라면서 땅에 엄청난 크기의 깔대기를 처박아두고 외계인이 부스럭 거리는 소리를 찾기 시작했고, 그것이 바로 SETI다.
[편집] SETI@Home
또 세월이 흘러 1990년대, 천문학자들은 헛소리(PHP)를 이용하여 좀 더 정확하게? 외계인이 부스럭 거리는 소리를 찾으려고 했으나, 컴퓨터가 개 똥컴이였기 때문에 새 컴퓨터를 장만할 필요가 있었으나... 돈이 딸렸다.
그래서 천문학자들은 '니가 ET를 찾을 수도 있어!' 라고 광고를 내걸면서 사람들을 꼬셔서 컴퓨터를 써먹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SETI@Home이다. 사람이 인터넷으로 계산할 것을 받으면, 뭐 푸리에라던지 가우스라던지 수덕후들이나 하핡거릴 이상한 방법을 써서(PHP는 아니다) 들리는 잡음이 외계인 부스럭 거리는 소리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편집] 유행
그 이후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생겨났다.
등...
[편집] 여하튼..
미래에서 온 누군가에 의하면, 외계인은 이미 지금으로부터 10만년 전 죽었다고 한다.
| 이 문서는 과학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비커에 담긴 액체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연구력을 긁어모아 액체를 연구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