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플래시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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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는 혹자에 의해 개발된 초소용량,초소형,최대위험성 읽기/쓰기용 디스크다. 즉 작고 가벼우며 들고 다니기 편하기는 하지만 가끔은 폭발물로 쓰이기도 하기 때문에 기계를 다룰 줄 모르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편집] USB의 종류
USB는 512 메가 바이트 즉 512mb부터 시작한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쓰는 USB는 4GB에서 16GB 사이다. 그 종류로는 창문에서만 인식하지 않는 착한? 것이 있고 USB에 비트라커 투 고라는 이상한 것을 걸어서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에 각각 빌 게이츠, qlf rpdlcm라고 써야만 열리는 삐?같은 USB도 있다. 가끔 리눅스 회사에서 주는 수세같은 배포판 라이브 부팅 USB도 있다. 물론 이 USB는 직접 만들 수도 있지만, 편의홍보를 위해 만들어져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 USB는 대부분 직접 영어로 된 사이트에 들어가서 주문해야 한다.
[편집] USB의 장점
USB는 CD와 DVD와 달리 스크래치가 나도 쓸 수 있고 떨어뜨려도 별로 고장나지 않아서 좋다. 물론 폭발물이라는 것이 결정적인 이유였겠지만, USB의 이러한 장점 때문에 빈 라덴은 USB의 골수 팬이었으며 그는 104개의 USB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동이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너이(가) 이동하면서, 마마몬 몰래 USB에 야동을 숨기고 마마몬이 들어오면 광속도로 빼면 된다는 점이 좋다. 그 외에도 휴대성이 좋아 주머니에 넣거나 심지어 손 안에 꼭 쥐고도 다니기 좋다는 점이 좋다. 용량도 CD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그리고 마음대로 부팅도 가능하기 때문에 컴덕들은 USB에 운영 체제 설치 프로그램을 담거나, 아니면 아예 USB에 운영 체제를 설치하기도 한다.
[편집] USB의 단점
너이(가) 오늘 카페트를 털다가 16기가 80000\짜리 USB를 13층에서 떨어뜨리거나 척 노리스가 돌려차기를 하면 너은 분명 삐을 외칠 것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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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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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척 노리스에게 삐이라고 말하다가 사망했습니다. | |||
즉 USB라고 망가지지 않는다는 법은 없다. 물론 그렇게 하면 망가지지 않는 것이 얼마냐 있겠느냐면 뭐 알 게 뭐야. 그리고 USB에는 숨은 안전핀이 있기 때문에 그 안전핀을 뽑으면 폭발해버리는데, 그 위력은 씨밤쾅에는 못 미치지만 상당하다 카더라. 그래서 n세 미만의 초딩에게는 판매 금지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지만 최근 통계에 의하면 안전핀을 실수로 뽑는 사람은 초딩뿐만이 아니라 기계치인 어른도 상당수가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