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UV는 범우주적이고 천재적인 아티스트이다. 이들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뿐만 아니라 퀸시존스, 밥 말리, 비틀즈, 엘비스 프레슬리와도 친분이 두터웠다.
[편집] 정체
UV를 연구하는 기 소보르망 박사(Guy Sorborman, 프랑스 제8대학 문화인류학 교수)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고대부터 존재해왔고 주요 역사적 사건이 일어날 때면 항상 나타나 음악으로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원해냈다고 한다. 한국전쟁 당시 제 23사단 소속이었던 제임스 베이커(James Baker)는 “한국전의 참상이 너무 버거웠지만 부대에서 위문공연을 해준 UV에게서 전장의 피곤함과 슬픔을 잊게 하는 따뜻함을 느꼈다”고 술회했다. 또한 UV의 평화지향적인 음악은 독일의 통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1990년 냉전의 상징이자 독일의 분단을 상징해오던 베를린장벽이 붕괴되던 당시, 독일시민들이 불렀던 지펜구텐탁은 서독과 동독의 화합을 의미하는 곡인데 놀랍게도 이 곡은 UV의 곡이다. 후에 UV는 이 곡을 집행유애라는 한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하였다.
UV는 6세기 경에도 존재 하였는데 당시 그들은 제자 오디션을 시도했었다고 한다. 전세계 사람들이 오디션을 보기 위해 유럽으로 모여들었는데 특히 게르만족의 대이동이 이 사건을 뒷받침해주는 역사적 사건이라고 한다. 또한 질서를 잘 지키는 나라 일본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UV의 제자 오디션을 보기위해 줄을 섰는데 몇날 며칠을 기다려야 했기 때문에 노상에서 먹는 도시락 문화가 발달하였다. 그 도시락을 UV초밥이라 불렀는데 이것이 유부초밥의 유래다.
UV는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와도 교류할 뻔했다. 지미 핸드릭스가 UV에게 바친 기타를 직거래로 판매한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자 잡스가 사귀위해서 한국으로 왔다. 그러나 잡스는 약속한 부평역 지하상가에서 길을 잃어 끝내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하더라. 이에 그는 분을 삭이지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가자마자 아이폰의 길찾기 어플을 개발하였다.
[편집] 수제자
가요계에는 알려지지 않은 UV의 수제자가 많이 존재하고 있다. JYP와 빅뱅도 그의 수제자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