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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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의 예시 2
Unquo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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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놔!”

일진, 빵셔틀에게

“드, 드리겠습니다.”

빵셔틀, 일진이 무서워서

“↳ 필요 없어!”

일진, 빵셔틀을 내팽개치며

“왕따는 과거의 노예제의 답습에 지나지 않는다.”

오스카 와일드

왕따(영어: Bullying, 불어: Bullying, 독일어: Schikane, 왜말: いじめ, 듕귁어: 不是自己人, 핀인: búshìzìjǐrén, 조선어: 모서리주기, dksemfhdj: dhkdEk)는 강자가 약자를 상대하는 방법 중 가장 흔하고 많이 쓰이는 방법이다.

어원[편집]

대한민국[편집]

왕따라는 말은 ?+?로 이루어져 있다. 이 말은 강자가 약자를 삐–따먹듯이 약자를 괴롭게 한다는 뜻이다.

일본[편집]

いじめ라는 말은 Easy와 me를 더한 것이다.? 들이 를 쉽게 보기 때문에 괴롭힌다는 뜻이다.

미국[편집]

Bullying에서는 딱 봐도 알 수 있듯이 황소(Bull)가 떠오른다. 황소처럼 강한 사람이 남을 괴롭히는 것을 상상하면 쉽게 이해할 것이다.

종류[편집]

왕따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대표적으로는 빵셔틀, 은따, 찐따 등이 있다.

빵셔틀[편집]

빵셔틀이란 강자(주로 일진이나 양아치)의 압박으로 등의 공물을 강자에게 바치는 약자를 말하는 신조어로, 학원 폭력의 일종이다. 심부름의 종류에 따라 셔틀 앞에 붙는 말이 달라지긴 하지만 신경 쓸 것 없고, 약자(셔틀)가 다른 강자에게 빵을 빼앗기면 셔틀추락이라 하고, 심부름 속도가 굉장히 빠르면 속업셔틀이라 한다.

은따[편집]

은근히 따돌림당하는 것의 줄임말로, 이런 경우 주변 사람들이 따돌림당하는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가장 문제가 된다. 하지만 그 위험성과는 반대로 아주 흔히 보이는 현상이다. 주로 당하는 대상은 금지 사항입니다금지 사항입니다, 금지 사항입니다 등이다.

찐따[편집]

본래 의미는 다리 병신이지만 현재는 의미가 변질되어 찌질이와 비슷한 뜻이 되었다. 어떤 학급에나 한 명 정도는 있다고 하는 전설의 종으로, 성적에 따라 나누지 않지만 보통 반에서 성적이 좋으면서도 인간 관계가 좋지 않은 학생이 주로 여기에 속한다. 일진같은 경우는 인간 관계가 좋다고 할 수 없지만 이런 사람은 찐따를 주도하기 때문에 찐따에 속한다고 할 수 없다.

영따[편집]

전따[편집]

반따[편집]

대따[편집]

뚱따[편집]

직따[편집]

집따[편집]

개따[편집]

스따[편집]

사이버왕따[편집]

스마트폰 왕따[편집]

혐짤따[편집]

카따[편집]

역왕따[편집]

역왕따의 대표적인 예.

말 그대로 역방향으로 일어나는 왕따로, 약자 여럿이서 강자를 괴롭히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이 현상은 사람의 세계에서는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 동물의 세계에서 더 잘 일어난다. 아니, 동물의 세계에서 이런 현상은 매우 흔한 일이다.

폐해[편집]

왕따는 위의 김전일 책의 일부를 요약한 것에도 나오듯이, 정신병, 사회 부적응자 양성 등 각종 사회 문제의 원인이 된다.

자살[편집]

왕따로 인한 피해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자살이다. 일본걸그룹 AKB482007년 곡인 '軽蔑していた愛情'(경멸했던 애정)을 들어보면 이지메로 인한 자살을 옥상에서 구두를 가지런히 놓았다고 표현하였다.? 또한 소년탐정 김전일의 고쿠몬 학원 살인 사건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한 사람을 계획적으로 괴롭히면서 자살으로 몰고 간 일이 살인의 동기가 되었다. 그 외에도 따돌림으로 인한 자살은 셀 수 없이 많지만 여백이 부족하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정신병[편집]

지속적으로 따돌림을 받은 학생은 따돌림 받지 않고 생활하는 학생들보다 정신병에 걸릴 가능성이 4배 정도 높다 카더라. 이 정신병이 왕따와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거나 없거나 어쨌든 간에 정신병에 걸릴 확률이 커진다. 이렇게 정신이 피폐해지면 뭐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이 들어 피해 학생이 가해 학생에게 정말로 되갚아주고 싶은 행동을 디시인사이드, 나무위키 등에 무작정 쓰게 되지만, 익명성을 믿고 디시인사이드에 글을 쓰면 오히려 그곳에 서식하는 유저奀같은들이 "왕따는 왕따 당하는 이유가 있다." 등 오히려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나무위키에서 감정적인 편집을 하면 한참 눈깔괴물을 찬양한다고 비난 받는 곳이 여러 번 더 조롱 당하는 빌미를 제공한다. 물론 피해자에게 잘못을 전가하면 안 되지만, 이러한 정신병이 초래하는 피해는 광범위한 게 사실이다.

사회 부적응[편집]

왕따는 히키코모리를 양산할 수 있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자꾸 따돌림을 당하다 보면 자연히 등교하기가 싫어지고 집에 처박히게 되면서 사교성과 운동량이 적어지면서 그들은 점점 도태되어 가상의 대상(ex:미연시, 눈깔괴물 등)을 좋아하는 오타쿠로 퇴화하게 된다. 결국엔 히키코모리가 만들어지는 것도 사회가 잘못했네ㅋ 주변에 히키코모리가 있다면 그들을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라. 하지만 만약에 니가 히키코모리라면 자살을 하든 뭘 하든 아무도 신경 쓰지 않겠지만심즈가 아니므로, 부활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관련 작품[편집]

이외에도 더 많은 것이 있겠지만 딱히 떠오르는 것이 이들뿐이다. 다른 것은 독자분들 몫으로 맡기겠다.

사례[편집]

피해자들을 투우질이나 검투사질시킴[편집]

묻힌 것의 예시로 왕따들이나 정박아처럼 보이는 약한 애 둘을 투우사랑 검투사질로 싸움 붙여놓고 구경하는 것이 있었다.

2000년대 중반에 일어났지만 묻힌 일이다. 도망가지 못하게 원형 콜로세움으로 둘러싸놓는 압박적인 광경.

피해자 입장에선 아무 생각도 안 난다.

피해자는 왜 가해자들이 자기들을 괴롭히는지 억울해하면서도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고 울면서 힘없이 복종해버렸다.

그때 가해자들이 어떤 눈으로 투우가 되어버린 불쌍한 피해자들을 봤을까.

피해자 입장에선 울고 싶어서 제대로 보지 못했다. 아마 좋은 시선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 사건은 피해자가 공론화를 하지 못해서 묻혔다.

이제 와서 공론화를 한다고 해봤자 법은 심증이 아닌 물증을 따르기 때문이고

피해자라도 물증을 제시하지 못하면 법정에서 어떻게 판결을 내릴지 알 수 없다

물증 없이 공론화를 하면 피해자라도 역풍을 맞을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2015년까진 어느 정도 심증주의가 있었겠지만 허위 미투 운동 때문에 세상은 물증을 중요시하게 됐다.

가해자 입장에서 말해봤자 좋을 게 없으니 이걸 기여한 사람은 피해자다.

정박아스럽게 경멸을 받은 피해자는 기억 못할 거라는 시선을 받아도 실제로는 끝까지 기억한다.


IMF 이후 신용카드 대란 이후 곧바로 수많은 신용불량자가 생겨났고

그 중 부모의 빚더미에 충격을 받은 아이들은 정박아처럼 실어증처럼 말을 못했다.

배운 게 없는데 가난한데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 잔혹한 현실에서

당시 어린애들 중 약한 애들은 도와달라고 말하는 것조차 힘들었다

정신이 나가서 씹덕이 되거나, 부녀자가 되거나, 그림쟁이가 돼 미레바 와카루 표절 파쿠리 저격질을 하거나 다른 그림쟁이를 미워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구독자들한테 관심을 구걸해대거나,

트위터에서 정신병으로 자해질하거나, 네이버 블로그에서 저격을 빌미로 여성시대처럼 정상인을 마녀사냥하거나 혹은 저격질당하거나 성희롱하는 비틱이 되거나,

정신병이 생기거나, 개빠가 되거나, 캣맘이 되거나, 동물권(에코나치)가 되거나, 채식주의자가 되거나,

환단고기빠가 되거나, 일뽕이 되거나, 중뽕이 되거나, 개신교인이 되거나, 이슬람이 되거나,

사이비 종교인이 되거나, 온라인 게임에서 날뛰는 초딩이 되거나,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미쳐버리거나,

아니면 용케 미치지 않고 정신줄을 잡으려 하거나. 정신줄을 잡으려 해도 사회성을 손에 넣지 못해 절망하면서 우는 하루를 매일 반복하거나,

자기가 선천적으로 나쁜지 후천적으로 나쁜지 알지도 못하고 자수성가를 못했다는 죄책감에 빠지는 게 부지기수지

그런 아이들을 고작 정박아 취급하고 무시한 게 2000년대까지의 선생들과 학생이었는데 말이야

피해자 입장에서 가해자들이 이제 와서 자기는 깨끗한 척한다면 뭘 어떻게 반응해야 하지?

2000년대 중후반에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간 것들이 있다면 말이야

2010년대부터의 후배 세대한테 쓰레기 같다고 말할 자격이 없지


이해가 안 되는 건 정신이 나가버린 약한 애들이라도

취업하기 위해 뭘 공부해야 하는지 사회성을 기르고 분노조절장애를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절박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부모의 빚 때문에 보살핌을 받지 못해서 정신연령이 어린애와 어른이 뒤섞인 상태에서

믿을 수 있는 어른이 없어 보여 부들부들 떨면서 실어증처럼 말을 못해서 제대로 전하기 어렵고 힘들었는데

왜 그때 선생들은 말을 안 들으면 체벌로만 다스리려 했을까? 386세대라서?

'그때 그 386세대들이 페미니즘정치적 올바름을 지지한다'라. 웃기고 있네.

그때 부모의 빚에 허덕인 약한 아이들한테 돌아온 건 벌서기와 매질뿐이었어

조별과제를 잘하는 법도 정말 몰라서 가르침 받고 싶었던 약한 아이들한테 선생으로서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은 왜 안하고 있었지?


이건 386세대 교육의 원죄다. 이거말고도 잊히거나 묻힌 죄가 많겠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


문제는 당시 정박아 취급 받았던 약한 애들이 단합이 되지 않는다는 거.

그때 그 약한 애들 중 남자애들은 씹덕이 되든 안 되든 SNS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인생의 낭비를 하고 있을 거고

특히 씹덕이 되면 씹덕들이 모이는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트위터 등(2014년까지)'이나 '루리웹, 아카라이브 등(2015년부터)'으로 갈 거고

씹덕이 안 되면 나머지 남초 사이트나 커뮤니티에서 씹덕을 배척하면서 살아가겠지.

씹덕에서도 배척받은 애들은 어린 남페미가 되는 거고.


그때 그 약한 애들 중 여자애들은 자캐 커뮤니티나 네이버 카페를 전전하다

깨시민 씹선비 386세대가 많은 트위터를 유사 부모 삼아 트페미가 되어버렸다.

여자애들은 정치 성향에 상관없이 좆팔육한테 체벌을 당한 원한을 잊고 진보좆팔육을 순진하게 믿어버렸다.

약한 애들은 가능해. 가난 때문에 제정신이 아니니까 상식적으론 불가능한 선택을 하지.

386세대들은, 특히 좆팔육 교사들은 자기들이 학교에서 옛날 2000년대쯤 당시 어렸고 트페미가 아닌 지금 트페미들이 당했던 따돌림을 부추기거나 방관했다는 걸 일부러 숨기고 있다.

386세대들은 페미질하거나 PC충짓 하면 어린 애들한테 용서받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씨발 말 같잖은 소리를 해라

그때 IMF랑 신용카드 대란 때문에 막장이 되어버린 어린애들을 버린 건 니들이잖아. 근데 니들이 이제 와서 트페미들을 거두겠다니 증말 같잖다.

약자를 위하겠다고? 사람이 먼저다라고? 웃기는 소릴 지껄여봤자 사람을 먼저 버린 건 니들이잖아

도게자해봤자 믿지도 않아 어차피 면피용 사과잖아


스티브 잡스아이폰을 히트시키면서 스마트폰 시대가 부흥하자

한국의 디자인은 여초에 맞게 휘향찬란해지고 K-POP과 연예인 가십거리를 부추겼지

좆팔육들은, 특히 좆팔육 기레기들은 이에 편승해 달동네를 허물듯 약한 애들에게 저지른 추악한 짓거리들을 묻어버리듯

외모지상주의성괴를 부추겼고 침묵했다

옛날 건 잊어도 좋으니까 최신 것만 하라니

과거는 잊어도 좋으니까 현재랑 미래만 생각하라니

그 결과가 2015년부터의 면피용 페미나치와 PC충짓이라면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다


더 이해가 안 가는 건 1990년대와 2000년대 당시 어렸던 오유 루리웹 깨시민 씹선비 트페미들이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도 걸렸는지

자기한테 체벌을 가하고 야자를 강요하는 것도 모자라서

보수우파랑 진보좌파 등 정치적 성향에 상관없이

진짜 취업과 사회성을 배우길 간절히 바랬고 진짜 심신미약이었던 약한 애들마저 따돌리도록 부추기고 방관한

1990년대와 2000년대의 386세대들 중 진보 386세대를 왜 정신적 스승으로 모시는 걸까?

트위터에 있는 좆팔육들은 성인이고 현실의 좆팔육은 쓰레기니 이단이고 사이비 종교라는 걸까?

왜 어린 깨시민과 씹선비들은 자기들에게 따돌림 문화를 강요했던 좆팔육을 사랑할까?

그들이 섬기는 좆팔육이 학교폭력을 숨기지 않은 순결하고 깨끗한 정치인, 평론가, 시민단체 운동가, 주사파, 친중, 반미, 페미니스트, 진정한 마음의 아버지이자 어머니란 보장은 어디에 있지?

'정신이 병들어서 자기가 윗선으로 섬긴, 자기한테 가해자일 수도 있는 좆팔육을 의심하지 않고 그 적을 축출하기 위해 일기방패남성혐오를 자행한다'라

문과 좆팔육들은 뭘해도 용서받을 수 없다.

문과는 좆팔육이 기득권이고 굶는 과가 아닌 사람을 죽이는 과다.

1990년대와 2000년대의 학교폭력을 부추기고 2010년대부터의 기레기질과 성별갈등을 부추긴 세대라고 미래의 역사서에서 평가받아야 마땅하다

한 번 저지른 죄는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너한테 되돌아온다

도보시오[편집]